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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과연 계시는가? (3)
김원석 (한국창조과학회 대전지부, 교육부장) ▲ (주)행복나래/마중물교회
 
편집부   기사입력  2021/05/11 [15:34]
▲ 김원석 (김원석 (한국창조과학회 대전지부, 교육부장) ▲ (주)행복나래/마중물교회     ©편집부

생명체 속에 설계의 증거가 있을까? 생물의 세포(그림3)에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은 부품들이 빼곡히 들어있다. 그냥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독특한 기능을 가지고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이 부품들은 그냥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DNA 안의 정보에 따라 만들어지고 움직인다. 이 세포는 저절로 우연히 나타나게 되었을까? 아니면 누군가 엄청난 지혜를 가진 존재가 설계하여 만들었을까? 

 

창조주를 부인하는 과학자들도 모든 생물이 설계의 증거를 보인다는 데는 동의하고 있다. 분자생물학 박사인 마이클 덴튼은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어디를 봐도, 아무리 주의 깊게 살펴볼지라도 우리는 질에 있어서 절대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천재성과 우아함을 발견하는데, 이런 오묘한 실상들이 우연히 발생 되었다는 생각을 망설이게 한다… 생명체의 분자조직에 나타나 있는 천재성과 복잡성의 수준을 고려해 보면 인간이 만들어 낸 최첨단 기계들도 아주 투박하게 보인다. 우리는 마치 신석기시대 사람들이 20세기의 기술을 보고서 자신들에 대해 느꼈을 그런 비천함을 느낀다. 우리가 생물계에 나타난 설계의 극히 작은 일부분 이상을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는 큰 착각이다. 거의 모든 기초 생물학 분야에서 생명체가 극도로 정교하게 설계되었음이 날이 갈수록 더욱더 빠른 속도로 밝혀지고 있다.”

 

▲ 그림3. 세포의 구조     © 창조과학회

 

극단적인 무신론자인 리처드 도킨스 박사도 “우리는 생물들이 자연 발생할 가능성이 아주 희박하고 또 극히 아름답게 ‘설계’되었기에 우연히 생겨날 수가 없다는 것을 관찰해 왔다.”고 하여, 지구상의 생물들이 설계된 흔적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다음호에 계속>

 

 

 

 

 

 

 

자료제공 : 창조과학 대전지부(문의 : 042-861-5876,863-7204 /홈페이지 : http://www.tjkac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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