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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제105회 소강석 총회장 취임감사예배 드린다.
2020년 10월 24일(토) 오후2시, 새에덴교회 3F 프라미스홀에서
 
오종영   기사입력  2020/10/13 [17:18]

 "우리 함께 희망의 계절로 가는 새 길을 냅시다"

 

▲ 제105회 예장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의 취임감사예배가 10월 24일(토) 오후2시 새에덴교회 3F 프라미스홀에서 열린다. 소 목사는 취임감사예배를 앞두고 "두려운 영광을 가슴에 안고 총회와 한국교회 세움을 위해 섬기겠다"고 약속했다.     © 오종영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제105회 총회장 소강석 목사의 취임감사예배가 10월 24일(토) 오후2시에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00(단국대학교 옆)에 소재한 새에덴교회 3층 프리미스홀에서 드린다.

 

소 목사는 지난 9월 21일(월) 개최된 제105회 총회에서 총대 만장일치로 총회장에 추대된 바 있다.

이번 취임감사예배에는 직전 총회장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가 설교를 하며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가 축도를 맡아 순서를 진행하다.

 

이 외에도 길자연 목사(증경총회장), 홍정이 목사(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증경총회장)이 격려사를 전하고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가 권면을, 박병석 국회의장이 영상으로 축사를 한 후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한기승 목사(광주중앙교회), 남상훈 장로(한장총 증경회장)가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

 

또한 기도에 부총회장 송병원 장로, 광고에 고영기 목사, 1부사회에 김한성 목사(총회서기), 2부 사회에 오인호 목사(총회준비위원장), 성경봉독에 정계규 목사가 순서를 맡아 진행한다.

 

특별기도의 순서도 마련돼 박춘근 목사(남부전원교회), 김관선 목사(산정현교회), 이규섭 목사(총회준비위원회 서기)가 기도자로 나서며 마무리 축복기도는 김재호 목사(총회 정치부장)이 맡아 수고하며 새에덴교회 손정완 장로의 감사의 말씀을 끝으로 취임감사예배를 마칠 예정이다.

 

취임감사예배를 앞두고 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부족한 저를 105회 총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는 코로나라고 하는 한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광야를 걷고 있다. 그러나 그런 광야길도 우리가 주 안에서 한 마음으로 길을 내면 꽃길이 될 수 있다"고 희망을 전했다.

 

이어 소 목사는 "코로나 상황 때문에 오실 분들은 미리 신청을 해 주시고 공간 공동체를 초월한 영적 역설적 네트워크를 이루어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 달라"면서 "두려운 영광을 가슴에 품고 총회와 한국교회의 세움을 위해 섬기겠다"고 약속했다.

취임감사예배와 관련된 문의는 031)896-1000으로 하면 된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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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3 [17:18]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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