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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전광역시부활절 연합예배를 위한 간담회
3월 20일(금), 대기연 사무실에서 위원장 연석회의 갖고 향후 준비 일정 확정
 
오종영   기사입력  2020/04/06 [15:53]
▲ 2020대전광역시부활절연합예배를 앞두고 대기연 사무실에서 열린 준비위원 모임에서 대회장 김철민 목사(오론쪽 창쪽)가 회의를 인도하고 있다.     © 오종영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회장 김철민 목사) ‘2020부활절준비위원회’(위원장 오정무 목사, 이영철 장로)는 기독교 최대의 예전인 부활절을 맞아 ‘2020대전시부활절연합예배(위원장 오정무 목사, 이영철 장로)’를 온라인으로 드리기로 확정하면서 현장중계를 위한 예배를 기관장들을 중심으로 약 150여명만 참석한 가운데 오는 4월 12일(주일) 오후 3시 대전제일교회(김철민 목사)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2020년 대기연 부활절 연합예배를 앞두고 3월 20일(금) 사무실에서 준비모임을 가졌다.

 

사무총장 오성균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간담회에서 대회장 김철민 목사는 “목사 장로 위원장을 통해 아름다운 결론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사무총장 오성균 목사는 보고를 통해 “지난 주 위원장님이 선출됐다”면서 “대회장 김철민 목사, 부대회장 조상용 목사, 준비위원장 오정무 목사, 이영철 장로, 공동대회장에는 각 구 연합회장 등 조직보고를 했다. 

 

▲ 부활절연합예배를 위한 간담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실무 위원들(왼쪽부터 이영철 장로, 오성균 목사, 조상용 목사, 김철민 목사, 오정무 목사)     © 오종영

 

이날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부활절연합예배 연기 건에 대해서 취소는 있을지라도 연기는 정서상 맞지 않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한 가운데 “현 코로나 상황이 부활절까지 호전될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우려를 감안해 오프라인 예배는 드리되 대표성을 가진 사람들을 중심으로 최소한의 인원으로 제한적으로 초청하여 드리는 방법으로 하자”는 연합회장 김철민 목사의 제안을 받아 대전제일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되 참가 규모 등을 신축성 있게 운용해 기관장들을 중심으로 150여명 선으로 제한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참석자들은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 대기연 임원 등 모이는 숫자에 너무 예민하지 않고 어려운 때에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준비하기로 했다. 또한 예배 순서는 대회장과 준비위원장에게 일임하여 정하기로 했고, 이를 위해 두 주간 매주 목요일 준비기도회와 회의를 통해 보완하기로 했다. 이날 결의에 따라 26일에는 대전제일교회에서, 4월 2일에는 대전동산에교회서, 4월 9일(목)에는 대전중부교회에서 준비기도회를 갖기로 한 후 대회장 김철민 목사의 축도로 회의를 마쳤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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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6 [15:53]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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