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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양대 교단인 예장합동·통합 함께 모여 기도한다
교단분열 60주년 맞아 평촌교회에서 제1회 총회 개회예배 드림으로 창립된 9월 1일(주일), 평촌교회에서 연합기도회 가져
 
오종영   기사입력  2019/08/22 [16:15]
▲ 예장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     © 오종영
▲ 예장통합 총회장 림형석 목사     © 오종영

한국교회 최대의 양대 교단인 예장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과 예장통합(총회장 림형석 목사)교단이 자리를 함께 한다.

 

양 교단은 교단분열 60주년을 맞아 조선예수교장로회 제1회 총회(1912년 9월 1일-4일, 평양신학교)가 개회예배를 드림으로 창립된 날(1912년 9월 1일, 평양신학교)에 양 교단 총회 임원과 관계자들이 한국교회의 회복과 연합을 위해 기도한다고 밝혔다.

 

‘한국교회 회복과 연합을 위한 장로교(통합·합동)연합기도회’로 명명된 이번 기도회는 9월 1일(주일) 오후 4시 예장통합총회장 림형석 목사가 시무하는 평촌교회(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390)에서 모임을 갖는다.

 

이번 연합기도회는 예장통합과 예장합동 총회 임원과 부서장, 개최지역(서울, 경기)노회장, 임원, 노회원들을 비롯해 총회 직원과 개최지역 교회 성도들이 자리를 함께하게 된다.

 

이에 양 교단은 연합기도회 순서자들을 확정하고 연합기도회를 한국기독공보 1면에 알림 공고를 했다. 연합기도회의 주요 순서자는 다음과 같다. ▲예배인도 림형석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성경봉독 강의창 장로(예장합동 부총회장) ▲대표기도 차주욱 장로(예장통합 부총회장) ▲찬양 평촌교회 찬양대 ▲설교 이승희 목사(예장합동 총회장) ▲메시지 낭독 김태영 목사(예장통합 부총회장) ▲특별찬양 새에덴교회 찬양대 ▲특별기도 김종혁 목사(예장합동 서기), 김의식 목사(예장통합 서기), 진용훈 목사(예장합동 회록서기), 윤마태 목사(예장통합 회록서기) ▲축사 김종준 목사(예장합동 부총회장) ▲봉헌기도 이대봉 장로(예장합동 회계) ▲봉헌특송 익투스 찬양대 ▲광고 최우식 목사(예장합동 총무), 변창배 목사(예장통합 사무총장), 축도 림인식 목사(예장통합 증경총회장)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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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2 [16:15]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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