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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남부연회연합회, 박노민 장로 회장선출
박노민 “교회학교와 아이들 살리는데 집중”
 
이승주   기사입력  2019/01/25 [17:12]
▲ 박노민 교회학교 남부연회연합회 신임회장.     © 이승주

 

 “교회학교와 아이들 살리는데 집중”

 

기독교대한감리회 교회학교남부연회연합회(회장 심은보 장로, 신흥교회)는 1월 25일(금) 남부연회본부에서 제8차 정기총회를 열고 박노민 장로(선교교회)를 제8대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회장 박노민 장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린다. 특히 회장으로 선출해준 교회학교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교회학교 살리기와 아이들을 살리는데 집중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교회학교 교사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여름성경학교 및 예능대회에 참여해 현장에서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수렴해 더 나은 교회학교연합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교회학교남부연회연합회정기총회     ©이승주
▲ 교회학교남부연회연합회 제8차 정기총회에서 설교하는 임제택 남부연회 감독.     ©이승주

 

이날 총회에 앞서 임제택 남부연회 감독을 모시고 개회예배를 열었다. 개회예배 후 교회학교연합회는 조광휘 장로(큰빛교회)를 선거관리위원장으로 세워 회원들로부터 회장 추천을 받았다. 이에 지난 회기의 총무 박노민 장로가 단독 후보로 추대됐다.

 

조광휘 장로는 특별한 이견이 없는 관계로 박노민 장로를 박수로 만장일치 동의를 얻어 제8대 회장으로 당선됨을 선포했다.

 

박노민 교회학교남부연회연합회 회장은 남부연회 평신도 단체장으로서 향후 2년간 임제택 남부연회 감독과 22개 지방 600여 교회학교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교회학교남부연회연합회 제8차 정기총회 개회예배 모습.     ©이승주
▲ 교회학교남부연회연합회 제8차 정기총회에서 조광휘 선거관리위원장이 설명하고 있다.     ©이승주
▲ 교회학교남부연회연합회 제8차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당선된 박노민 장로가 인삿말을 하고있다.     ©이승주
▲ 교회학교남부연회연합회 제8차정기총회 단체 모습.     ©이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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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5 [17:12]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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