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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인구대비 장애인 현황과 능동적인 장애인선교 제안하다.
 
임명락   기사입력  2018/12/07 [16:49]
*충청남도 인구대비 장애인 현황을 살펴보자.
충남도청 사회복지 이향우 담당자가 기독타임즈 충남본부에 제공한 자료를 보면 2018년 09월말 기준 충청남도 총인구는 2,123,776명이며 총세대수 938,500세대, 남자1,080,494명, 여자 1,043,282명이다. 그중에 장애인 인구는 총 130,797명이고 남자장애인이 75,116명, 여자장애인은 55,681명이다.

자세한 것은 표1(충남 시, 군별 인구대비 장애인 비교표)을 참고하면 된다.


▲     ©오종영

▲     ©오종영

 
*능동적인 장애인선교 제안하다.
장애인이 불편해서 도와주는 게 아니라 장애인이 불편하기 전에 먼저 해결해주고 장애인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교회가 먼저 알아서 그것을 돕는 것이다.
 
교회가 장애인관련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효과적인 장애인선교로 새롭게 출발을 제안해본다. 장애인들이 초대받고 위로받고 사랑받고 구원받아야 할 교회문턱이 높고 교회들이 외면과 방관으로 영혼들이 죽어가고 풍요 속에 빈곤으로 행복하지 못하다 말하며 자살률 세계1위로 달리고 있다.

2005년도 대한민국의 인구는 47,280,000명 이었다. 국민 일각에서는 그 때가 가장 국민들의 행복 치 수가 가장 좋았다고도 한다. 당시 우리 대한민국의 등록된 장애인 총 수는 2,010,560명 이였는데 이들 중 남자 장애인이 63.5% 여자장애인이 38.1%였다.

2018년도에는 남. 여 차이가 크게 좁혀지고 있다.

남.여 산업근로 장애사고 및 교통사고 장애 발생으로 지방별 . 시도별 큰 차이도 있다. 청양군 인구 4배가 장애인이다! 130,797명의 충남장애인을 교회가 외면하지 말아야한다. 
 
장애인 시설(종교시설)
1.교회 전면에 장애인 동선 시설
2. 안전 난간대 출입구 설치
3. 장애인 승강기 설치
4. 장애인 화장실은 문턱없이 휠체어 출입 가능하게
5. 장애인 유도블럭 및 유도판 부착
6. 출입구 장애인 호출 벨 설치
7. 장애인 특수사역 수화 통역자 양성

▣ 장애인들이 예배드리는 행복이 넘치는 교회 만들기
함께 살고 있는 부부도 남편과 아내의 마음을 다 알 수 있는 건 아니다.
  
부부가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고 도와주며 사랑으로 가는 것처럼 장애인을 교회가 먼저 손 내밀고 이해하고 배려하고 도와주며 사랑으로 진실하게 대한다면 모든 교회 안에 장애인들이 주일예배 드리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선천성 장애인이 있고 후천성 장애인이 있다. 위 도표를 보면 대부분 후천성 장애인임을 볼 수 있다.
    
대부분 40대에서 60대가 장애인이 가장 많다는 것은 산업현장 안전사고와 교통사고 장애인들이 많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가 예비된 장애인이다. 오늘 안전하다고 내일도 안전할 수 없는 것이다.
  
서로가 행복한 사회, 행복한 교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이해하며 이웃사랑을 행동과 실천을 통해 앞장서야 한다.

뿐만 아니라 장애인에 대한 편견의 벽을 허물고 장애인들을 배려하기 위한 세심한 대처를 통해 예수그리스도를 웃게 하자.
/충남본부 임명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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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7 [16:49]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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