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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 Ru-Union 기도합주회
오는 11월 10일 대전중앙교회서 선교헌신자 세미나도
 
문인창 편집국장   기사입력  2012/10/25 [15:02]


▲ 선교한국대회 상임위원장 이대행 선교사가 기도합주회 세미나 강사로 나서 기도합주회의 뿌리와 성경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 문인창 편집국장


영적각성과 세계복음화를 위한 기도운동인 ‘선교한국 2012대회 대전·충청지역 Ru-Union 기도합주회’가 지난 10월 15일(월) 대전중앙교회(담임 최병남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합주회는 지난 9월 10일 서울·인천·경기지역을 시작으로 9월 17일 대구·경북지역, 9월 24일 광주·전라지역에 이어 대전충청지역 기도합주회가 열린 것.

오후 4시부터 열린 기도합주회 세미나에서는 이대행 선교사(선교한국대회 상임위원장)가 강사로 나서 ‘기도합주회의 의미와 역사이해’, ‘기도합주회의 역사적 뿌리’, ‘학생선교 운동의 흐름’, ‘현대 부흥운동의 흐름’, ‘기도합주회의 정의’ 등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저녁 7시부터 열린 기도합주회에서는 이승제 목사(CCC 선교한국 2012 조직위원장)가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선교한국 2012대회가 끝나도 우리의 헌신과 기대와 소망은 끝나지 않는다. 이제는 우리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헌신을 견고히 다져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의 헌신과 기대가 내가 속한 지역 가운데 누룩과 같이 자라나길 소망하며 다시 한 번 기도의 자리에서 연합하기를 원한다”며 “선교한국 2012대회 이후, 각 지역에서 일어나는 Ru-Union 기도합주회를 통해서 영적 각성과 세계 복음화를 구하는 삶이 구체화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선교한국 대회 이후 선교 관심자 및 헌신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전충청지역 16회 선교헌신자 세미나’는 오는 11월 10일(토) 대전중앙교회에서 열린다. 이날 세미나에서 다뤄질 내용으로는 △선교헌신자의 훈련 △후원자를 넘어선 동역자 개발 △사역과 사역지, 선교단체 선택 가이드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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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0/25 [15:02]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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