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시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고 주바라기선교회가 주관한 블랙가스펠 워십 해리티지 찬양집회가 주사랑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공연 후 하재호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 오종영
|
대전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하재호 목사)는 11월 14일(토) 오후2시 30분부터 주사랑교회(하재호 목사 시무)에서 수능시험을 마친 고3 수험생들과 청소년들을 초청한 가운데 ‘블랙 가스펠 워십 해리티지’를 초청해 찬양집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대기연이 주최하고 주바라기선교회가 주관한 가운데 주바라기찬양단의 경배와 찬양 후 대기연 사무총장 오성균 목사가 기도를 한 후 해리티지미니스트리의 공연이 펼쳐졌다.
‘해리티지’는 블랙 가스펠 그룹 ‘믿음의 유산’이 대중가요로 진출하면서 가지게 된 이름으로, 이미 흑인 음악 마니아들에게는 그들의 탁월한 가창력과 폭발적인 연주들, 다이나믹한 공연 등으로 정평이 나 있는 그룹으로 많은 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해 주고 있으며 동 그룹은 전날 제주에서의 공연 후 이날 대전으로 이동해 찬양공연을 인도했다.
|
▲ 대전시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고 주바라기선교회가 주관한 블랙가스펠 워십 해리티지 찬양집회가 주사랑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블랙 가스펠 워십 해리티지가 공연을 인도하고 있다. © 오종영
|
헤리티지(Heritage)는 2006년에 결성된 혼성 5인조(효식·철규·신희·희영·경선) 보컬 그룹으로 이에 앞서 2003년 Mid-U demo CD라는 첫 앨범을 제작한 후 믿음의 유산이라는 이름으로 한국CCM 계에서 두각을 나타낸 후 한국 음악계에 브라운 가스펠이라는 장르를 개척하고자 노력했다. 이후 대중 가수들에게 그 실력을 인정받아, 각종 음반의 핏쳐링으로 참여했고, 2005년도에 정식으로 가요계에도 진출한 명실상부한 몇 안되는 크로스오버 가수로 이름을 올렸다.
이날 공연에는 리더 효식을 비롯해 3인조 그룹이 찬양집회를 인도했으며, 강력하고 공간을 꽉 채우는 보이스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영적인 공감과 은혜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리티지 공연 후에는 대기연 대표회장 하재호 목사가 말씀을 전한 후 수험생들을 축복하면서 선물 증정과 경품 추첨의 시간을 가진 후 주바라기 찬양단의 경배와 찬양 후 하 목사의 축도로 ‘블랙가스펠 워십 해리티지 초청 찬양집회’를 마쳤다.
/오종영 기자
저작권자 기독타임즈 ⓒ무단전재 공유언론사, 협력교회 및 기관 외 재배포 금지
간행물등록번호 : 대전 아00245 l 등록연월일 : 2015년 9월 22일I E-mail=kdtimes@hanmail.net
운영이사장=안승철 감독 ㅣ 발행인=오종영 ㅣ 편집팀장 오세영ㅣ 충남본부장=임명락
대전시 서구 계룡로536번길 9 한신상가 402호 l 대표전화 : 042)639-0066 ㅣ 편집국 042)531-0755 ㅣ 팩스 : 042)639-00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