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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토), 안영축구경기장에서 12개 교회 참가한 가운데 대전누리교회 우승 차지/ 준우승에는 새로남교회, 늘사랑침례교회 3위에 올라
320명의 선수들과 가족 함께한 가운데 새신자 23명 전도효과도 거둬,
 
오종영   기사입력  2025/11/13 [16:18]

▲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기 축구대회에서 우승한 대전누리교회에게 대표회장 류명렬 목사(왼쪽)가 우승패와 우승기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종영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류명렬 목사, 이하 성시화본부)가 주최하는 대표회장기 제15회 축구대회가 12개 교회에서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25일(토) 오전 중구 안영동에 위치한 안영축구경기장에서 열렸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대전기독교축구협회(회장 송섭영 집사, 늘사랑침례교회)가 주관한 가운데 열린 이날 축구대회는 간단한 식전행사에 이어 3개 구장에서 4개팀으로 나눠 경기가 진행됐다.

개회예배는 사무총장 박명용 장로의 사회로 윤맹현 장로의 기도, 이택준 장로의 성경봉독(빌립보서 3:14) 후 ‘한마음으로 달려 갑시다’라는 제목으로 상임회장 고석찬 목사의 설교하고 공동회장 김덕원 목사의 축도의 예배를 마쳤다.

 

▲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기 축구대회가 안영축구경기장에서 열렸다.  © 오종영

 

이어진 축구대회는 대표회장 류명렬 목사의 “금회 축구대회는 대결이 아닌 시민들과 함께하여 복음을 전하는 축구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는 개회사와 개회선언을 한 후 대전기독교축구협히 송섭영 회장이 환영사를 전했고, 대전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하재호 목사의 격려사, 이장우 대전시장을 대신해 최성아 대전시정무경계과학 부시장과 박상호 목사(대전삼성교회)가 축사를 전했으며 선수를 대표해 김희중 집사(새로운교회)가 선서를 하고 주요 내빈들이 시출을 한 후 경기가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대표회장의 개회사에 담겨있는 내용과 같이 대결이 아닌 축구 축제로 진행됐다. 이에 단순한 경기 승리로 우승자를 가리는 것이 아니라 경기점수와 개회예배 참석인원수, 폐회예배 참석인원 수 등 다양한 요인의 가점 배정방식을 채택해 경기 점수를 배문했다.

 

경기 결과 경기 승리가점과 개·폐회예배 참석인원 만점을 기록한 대전누리교회(김덕원 목사 시무)가 1위, 새로남교회가 2위, 늘사랑침례교회가 3위, 정림성결교회가 4위를 차지한 가운데 대회가 마무리됐다.

경기가 끝난 후에는 행운권 추첨과 시상식이 거행됐다. 이날 시상은 대표회장 류명렬 목사와 송섭영 회장이 맡아 진행했으며 시상식 후 공동회장 오종영 목사의 폐회기도로 축구대회를 마쳤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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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5/11/13 [16:18]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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