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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치유사역연구원, 안성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세미나 개최
10월 30일(목)~11월 1일(토)까지, ‘네가 살아나리라!’는 주제로 회복과 자유를 경험하는 시간 가져
 
임명락   기사입력  2025/10/20 [16:46]

▲ 주서택 목사     ©편집국

내적치유사역연구원(대표 주서택 목사)은 10월 30일(목)~11월 1일(토)까지 ‘네가 살아나리라!’는 주제로 안성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2025 가을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를 주관하는 주서택 목사는 이번 세미나는 “네가 살아나리라!”라는 주제로, 총 13개의 내적치유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이 내면의 상처를 직면하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진정한 회복과 자유를 경험하도록 돕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2년 11월, 국내 최초로 시작된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는 올해로 32년째를 맞이했으며, 지금까지 총 166회에 걸쳐 7만여 명이 참석한 한국 교계에서 대표적인 치유사역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목회자·선교사·청소년·교사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사회적 치유 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주서택 목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 대표)는 “내면의 상처가 치유되지 않고는 건강한 자아상과 영성을 가질 수 없다”면서 “그리스도인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기 위해서는 내적치유사역이 한국 사회 전반에 적극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미나에 참석했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정적인 감정에 사로잡혀 살았는데 그것이 나의 선택이었다는 걸 깨달았다”, “이제 주님 안에서 믿음으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삶을 살겠습니다.”(A자매), “진리의 말씀 안에서 새 영과 새 마음으로 거듭났다” (B권사), “상처투성이였던 내 마음을 주님께서 치유하시고, 다시 목회할 힘을 주셨다.”(C목사)면서 그들이 경험했던 회복과 은혜를 간증했다.

 

(사)내적치유사역연구원은 세미나 이후에도 내적치유 아카데미(입문·심화·성경심리그림상담·전문상담사 훈련)를 비롯해 목회자 영성 수련, 교도소 세미나, 청소년 힐링캠프, 교사 힐링캠프, 상담 운영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주서택 목사와 김선화 박사가 공동 저술한 《내 마음속에 울고 있는 내가 있어요》는 내적치유 전문도서로 세미나 참가자 필독서로 권장되며, 영문판 《Are you crying?》도 출간되어 국내외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그 외의 내적치유의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침서로 ‘결혼 전 치유 받아야 할 마음의 상처와 아픔들, 기억의 공격, 그림과 성경으로 풀어가는 마음의 치유’ 등의 도서가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43-272-1761 또는 홈페이지: www.내적치유.kr로 하면 된다. 목회자와 청년들은 등록비의 일부가 지원된다.

/임명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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