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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5월 15일(금) 조찬기도회 가져
5월 15일(금), 함께하는교회 김요한 목사 강사 초청 예배와 합심기도 및 조찬교제 나눠
7월 16일(목)~18일(토)에는 회원부부 제주기독교성지순례길 탐방행사 가져
 
오종영   기사입력  2026/05/26 [17:32]

▲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5월 정기조찬기도회가 함께하는교회 김요한 목사를 설교자로 초청한 가운데 5월 15일(금) 기독교연합봉사회관에서 열렸다.  © 오종영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이하 리더스클럽, 대표회장 이희학 총장)은 5월 15일(금) 오전 7시 기독교연합봉사회관 2층에서 5월 정기조찬기도회를 열고 기도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매월 세 번째 금요일 오전 7시에 정기 모임을 갖고 있는 리더스클럽은 김복수 장로(한우리신협 상임이사)의 사회로 오종영 목사(기독타임즈)의 대표기도 후 함께하는교회 김요한 목사가 설교자로 나서 신명기 26:12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관심’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관심은 이웃의 필요를 헤아릴 줄 아는 넉넉한 마음으로 우리 삶의 현장에서 예수님의 손과 발이 되어야 하는데 오병이어도 그런 기록”이라면서 “우리가 어떻게 삶의 자리에서 실천에 옮길 수 있는가?”라고 반문하면서 자신의 어머니(김장환 목사 사모)가 선교사로서 첫발을 내디딘 후 한국에서의 삶과 함께 호산나교회 목사의 입양사건을 소개하면서 “자신의 역할과 소명에 따라 사는 것이 복음과 빵의 삶”이라면서 “오늘 이 자라도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연주로 우리의 몫, 복음과 빵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기억하면서 선교사님들이 뿌린 복음과 빵의 열매가 오늘 우리의 삶 속에 넘치게 하자”고 설교를 했다.

 

설교 후 사무총장 오종탁 장로의 인도로 △6.3지방선거가 하나님의 창조 질서가 무너지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나라와 민족을 위해 △대전·세종·충남의 성시화를 위해 △각 회원들이 소속한 기관과 단체의 발전과 복음화를 위해 참석자들은 합심기도를 드렸다.

 

합심기도 후 김요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대표회장 이희학 총장이 참석자들과 순서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 후 7월 16일(목)~18일(토)까지 제주 해리티지 훈련원에서 비전 트립을 갖고 제주지역 주요 기독교성지를 순례하며 집회를 갖기로 하고 참석협조를 구했다.

 

리더스클럽은 7월 제주 비전트립을 통해 평신도에 의한 첫 신앙공동체로 시작한 금성교회와 침묵설교로 유명한 한림교회, 평신도가 헌신으로 세운 협재교회, 시골교회가 콩농사로 네팔에 신학교를 세운 조수교회, 제주출신 첫 목회자이며 첫 순교자인 이도종 목사 순교 터, 6.25전쟁 때 장도영 훈련소장에 의해 세워진 강병대교회와 이기풍 목사 기념관, 조남수 목사 공덕비, 영성의 장소인 새미은총의 동산과 제주극동방송 견학을 통해 북방선교의 현장을 탐방할 예정이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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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5/26 [17:32]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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