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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남부연회 동문회장 이취임식이 열린 수통골 감나무식당에서 신임회장 김현선 목사가 이임하는 전석범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 오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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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남부연회 동문회장 이·취임식이 3월 20일(금) 오전11시 20분 수통골 감나무집에서 약 100여명의 동창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22대 회장 전석범 목사가 이임한 가운데 23대 신임회장으로 홍현선 목사가 취임했다.
이날 회장으로 취임한 홍현선 목사는 목원대학교와 감리교신학 선교대학원, 미국 그레이스신학교와 미국 Global Gateway University M.min에서 공부했으며, 미국에서 10년 목회를 역임했고, 대전동지방 감리사, 본부은급재단 이사를 역임하고 현재 감리교 군선교회 남부연회 회장, 목원대학교 목회교육원 원장, 목원대학교 목회교육원 이사, 목원대학교 교수대우로 섬기고 있다.
이날 이·취임예식은 부회장 박재진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자문위원 김진태 목사의 기도, 서기 김경윤 목사의 성경봉독(출애굽기 4:2-7) 후 고문 강판중 감독이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이어 감사 이준용 목사의 헌금기도와 서기 김경윤 목사의 취임회장 소개 후 전석범 목사의 이임사와 홍현선 목사의 신임회장 취임사가 이어진 후 신임회장 홍현선 목사가 이임하는 전석범 목사와 총무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공로패 전달 후 감신 동문회장 백용현 목사가 축사를, 고문 김동현 감독이 격려사를 전한 후 고문 강판중 감독의 축도로 이·취임식을 마쳤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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