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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합동 대전노회(노회장 김용환 목사) 제147회 정기노회가 논산중앙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목사안수식을 거행하고 있다. © 오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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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대전노회(노회장 김용환 목사) 제147회 정기회가 10월 13일(월) 오후 1시 30분부터 14일(화)까지 논산시 득안대로 1371에 위치한 논산중앙교회당(전종혁 목사)에서 열려 예배와 성찬예식 및 회무처리를 한 뒤 마쳤다.
이날 개회예배는 노회장 김용환 목사의 사회로 부노회장 이동권 장로의 기도와 서기 송원익 목사의 성경봉독(느헤미야 8:13-18) 후 노회장 김용환 목사가 ‘말씀 부흥회’란 제하의 설교를 하고 노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전 노회장 윤해근 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을 거행했다. 이날 성찬예식에서는 안병권,김기영, 차충환, 문길충 장로가 분병을, 서길동, 한천석, 김용만 한상대 장로가 분잔을 위한 보좌를 하는 가운데 성찬과 그리스도의 은혜를 경험하며 성 노회의 염원을 공유했다.
이어 노회장이 각 시찰서기를 흠석사찰로, 정광식 목사를 광고위원으로 지정한 후 회원점명을 한 뒤 개회를 선언함으로 제147회 노회가 시작됐다. 이어 헌의부 보고와 고시부보고 및 임원회, 임사부 등의 경과보고를 받고 각 부 보고 및 위원회 보고가 이어졌다.
이어 정기회 주요 결의사항으로는 교육부 행사로 2027년 상반기 성지탐방으로 종교 개혁지(동유럽)를 돌아보기로 했으며, 노회 규칙과 선거 관련 시행세칙 등 전면 개정을 위하여 규칙부, 정치부 행정발전위원회 임원으로 연합체를 구성하여 새로운 개정안을 정기노회(2026년 4월) 때 상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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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합동 대전노회(노회장 김용환 목사) 제147회 정기노회가 논산중앙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한 총대들이 성찬예식에 참여하고 있다. © 오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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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특별 재판국 보고를 통해 지난 해 봄(제145회 정기회) 정기노회에서 정정태 목사가 제기함으로 발생한 고소 건에 대해 사망한 전 노회장 유 모 씨에 대해서는 ‘공소권 없음’ 처리하기로 했고, 김 모 목사에 대해서는 공직 정지 2년의 판결을 내리되 소속교회 강도권은 부여하고 행정권과 관련해서는 임시당회장을 파송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보고했다.
또한 노회 자산관리위원회(위원장 신종철 목사) 보고에 따르면 예탁된 393,522,837만원의 자산(만기시 406,115,567)보고를 한 뒤 대전노회를 수익형 사단법인으로 조직할 수 있도록 연구위원회 조직을 청원했다.
대전노회는 목사안수식과 강도사 인허식을 거행한 뒤 시찰보고와 신안건 토의 등을 마친 후 노회장 김용환 목사가 폐회를 선언함으로 정기노회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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