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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백석 대전노회 제101회 정기노회 열고 정현진 목사 신임 노회장 선출
4월 11일(월) 중도교회에서 회의 소집 후 송월자, 최현숙 씨 등 7인 목사 안수
 
오종영   기사입력  2022/04/19 [13:32]

 

▲ 예장백석 대전노회 제101회 정기노회가 중도교회에서 개회된 가운데 임원선거를 하고 있다.     © 오종영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제101회 정기도회가 4월 11일(월) 대전시 대덕구 비래동로 31번길 10에 소재한 중도교회(양승명 목사)에서 회집되어 임원선출 및 목사 안수식 등을 거행한 뒤 마쳤다.

 

이번 정기회에서 백석 대전노회는 새로운 회기를 이끌어갈 임원으로 ▲노회장 정현진 목사(대전백석교회) ▲부노회장 우수명 목사(은혜와평강교회) ▲서기 류희구 목사(대전강변교회) ▲부서기 양재균 목사(선교하는교회) ▲회의록서기 오철영 목사(성광교회) ▲부회의록서기 김태성 목사(예찬중앙교회) ▲회계 권용수 목사(예안글로벌) ▲부회계 채수철 목사(대전우리들교회)를 각 각 선출했다.

 

이날 개회예배 및 강도사 인허식은 부노회장 정현진 목사의 사회로 서기 박삼섭 목사가 회원호명을 한 후 노회장 김병일 목사가 개회를 선언했으며, 서기 박삼섭 목사가 임직자와 인허자를 상정했다.

 

예배기도는 부서기 김태성 목사가 담당했고, 회의록 서기 류희구 목사의 성경봉독(출4:1-4)과 중도교회 주향기 여성중창단의 특별찬양 후 증경노회장 양승명 목사가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강도사 인허식에서는 먼저 서기 박삼섭 목사가 김성민 씨 등 17명의 인허자를 소개한 후 노회장 김병일 목사가 서약을 받았다. 이어 김 목사는 인허자를 위한 기도를 하고 17명의 강도사 인허를 공포했으며 인허증을 수여했다.

 

또한 송월자 씨를 비롯한 7인과 장로 및 전도사 고시합격자들에게 합격증서를 수여한 후 증경노회장 신기범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을 거행한 후 증경노회장 박경락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 및 강도사 인허식을 모두 마쳤다.

 

▲ 예장백석 대전노회 신임노회장으로 취임한 정현진 목사가 축하 꽃다발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종영

 

제2부 회무처리는 노회장 김병일 목사의 사회로 시작돼 회원호명과 회순채택 후 노회규칙을 통과하고 각종 보고를 받았으며, 이어 선거관리위원회의 주관으로 임원선거에 들어가 부노회장 정현진 목사가 관례대로 노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됐으며, 유일하게 경선한 부노회장 선거에서는 우수명 목사가 당선됐다.

 

임원선거 후에는 교체식을 갖고 안건처리를 한 후 정기노회를 마쳤다.

 

한편 오후 3시에 거행된 목사 임직식은 부노회장 정현진 목사의 사회로 방극철 목사(증경노회장)의 기도, 박정락 목사(증경노회장)의 성경봉독(사도행전20:17-24) 후 노회장 김병일 목사가 ‘예수께 받은 사명’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이어 서기 박삼섭 목사가 임직자를 소개한 후 노회장 김병일 목사가 서약문답과 안수기도를 드린 후 송월자, 최현숙 씨를 비롯한 7인의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전노회 목사가 된 것을 공포했다.

 

이어 증경노회장 박명호 목사가 권면을, 증경노회장 김용일 목사가 축사를 전한 후 임직자를 대표해 김용일 목사가 기념품을 증정한 후 노회장이 임직자들에게 임직 축하패를 수여했다.

 

이날 목사 임직식은 증경노회장 성실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예장백석 대전노회 통계자료에 의하면 145개 처의 교회와 240여명의 교역자, 제직 4819명, 평신도 15,474명, 청년 학생부 12,717명 등 모두 33,368명의 교세를 지니게 됐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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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4/19 [13:32]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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