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인터뷰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순복음의 신학인 영산 조용기 목사의 영성과 신학을 계승한 ‘영산조용기신학원’
 
오종영   기사입력  2021/12/24 [15:45]
▲ 영산조용기신학원 목동원 학장과 임열수 박사원원장 및 신학원 관계자들이 본지 발행인과 인터뷰를 진행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중국부 부장 이철호 교수, 교학처장 구태희 전도사, 박사원원장 임열수 교수, 학장 목동원 교수, 미디어정보처장 홍현기 교수)     © 오종영

 

목동원 학장 “영산 조용기 목사의 영성과 신학인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에 기초한 커리큘럼으로 온라인 수업 통해 국제화 시대에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선교일꾼 양성하는 요람되겠다” 

 

영산 조용기 목사의 영성과 신학을 계승한 글로벌 사이버신학원 ‘영산조용기신학원’ 

영산조용기신학원은 2021. 3. 16에 창립한 신학교로 순복음영산신학원·목회대학원으로부터 독립한 영산사이버신학원·대학원이 창립총회를 통해 교명을 “영산조용기신학원”으로 바꾸고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인 이영훈 목사가 초대 총재로 추대되었으며, 국민일보 조민제 회장이 이사장을, 그리고 학장에는 목동원 교수가 선임되어 운영되고 있는 국제적 커리큘럼을 통해 운영하는 신학원이다.

 

목동원 학장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오순절 신학의 바탕위에 순복음의 신학인 설립자 영산 조용기 목사의 목회철학과 신학인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을 겸비한 지도자를 양성하며 민족과 세계복음화를 위하여 국제화 시대에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선교적 역할을 담당하고자 사이버과정으로 설립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19-20)”라는 성경 말씀을 바탕으로 한국과 세계 선교에 헌신할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는 신학원이다. 

 

▲ 스튜디오 녹화 장면     © 사진제공:영산조용기신학원

 

40여명의 1회 졸업생 배출한 기하성 총회 인준 신학원 

‘영산조용기신학원’은 개원 후 1회 졸업생 40여명을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대부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에서 인준된 전도사와 목사, 선교사로, 또한 여러 교단의 목회자로 교회 개척과 부교역자로 섬기면서 순복음의 영성을 중심한 사역을 토대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목동원 학장 “시대를 한발 앞선 사이버교육을 통한 신학교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는 신학원 되겠다”

 

목동원 학장은 “본교는 한국교회의 거목이시며 세계교회의 위대한 복음 전도자이신 영산 조용기 목사님께서 설립하고 2016년 4월에 개교한 사이버 신학 교육기관”이라면서 “조용기신학원의 교육 선교는 주님의 사명이며 시대적 부름입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땅 끝까지 순복음의 신앙으로 세계 곳곳으로 찾아가는 꿈과 도전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시대를 한발 앞선 교육 프로그램으로 포기하지 않는 믿음으로 사이버 교육을 통한 신학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끝없는 도전으로 조용기 목사님의 목회철학과 영성을 세계로 담대히 펼쳐나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 라이브 강의 장면     © 사진제공:영산조용기신학원
▲ 채플을 진행하는 모습     © 사진제공:영산조용기신학원


little 조용기 목사를 배출해나가는 학제와 커리큘럼 운용하는 신학원 

“조용기 목사님의 목회철학과 리더십 통해 창조적인 목회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다양한 언어권으로 강의 확장해 세계를 아우르는 지역 거점 신학교육 펼쳐나갈 터”

 

목동원 학장에 의하면 ‘영산조용기신학원’의 교육과정은 ‘신학원과 목회연구원’(목회학석사에 준하는 과정), ‘목회최고위과정’(목회학박사에 준하는 과정)이 설치돼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오순절 신학의 바탕위에 순복음의 신학인 영산 조용기 목사의 영성과 신학을 다음 세대에 계속 이어가기 위해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에 기초한 커리큘럼으로 온라인 수업으로 교육하고 있다.

 

‘영산조용기신학원’은 본래 교단 교역자양성을 위한 교육 기관으로 출발하였지만 시간과 공간 등 지역적인 한계를 뛰어 넘기 위해 현재 사이버 신학교육을 펼치고 있다. 처음에는 중국어 신학 교육으로 시작하여 지금은 한국어로 강의를 하며 앞으로 영어와 스페인어로 강의를 진행하는 등 계속해서 다양한 언어권으로 확장하여 나갈 계획이다. 특히 중국어 해외 교육 사업의 노하우를 통해 전 세계를 아우르는 지역 거점의 교육망으로 신학 교육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내년에는 21세기 전문적인 목회자로서 지도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과정으로 조용기박사원을 개설하여 조용기 목사가 성령님을 의지하고 체험했던 목회철학과 리더십을 배우고 익혀 창조적인 목회를 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도록 교육할 계획이다. 즉 세계적인 목회자였던 조용기 목사와 같은 little 조용기 목사를 배출해 나갈 계획이다. 

 

▲ 중국어 강의를 진행하는 모습     © 사진제공:영산조용기신학원
▲ 강의 컨텐츠 모습     © 사진제공:영산조용기신학원

 

해외 석학들과의 교류 통해 전 세계로 목회의 시야를 넓혀가도록 교육 

그동안 영산조용기신학원은 세계석학특강을 2018년과 2019년 5차례 진행해 왔다. 미국의 명문 신학교인 오랄로버츠대학의 신학대학원 학장이셨던 Thomson K. Mathew 박사(성령이 주도하는 21세기 목회전략), 히브리대학에서 10년이 넘게 히브리 문화와 복음과의 관계를 연구한 Brad H. Young 박사(예수님의 비유), David W. Dorries 박사(부흥운동과 성령과의 관계), 목회학박사와 신학박사 2개의 학위를 소지한 Paul L. King(신유사역) 박사를 초청하여 특강을 개최했고 여러 교단의 신학교와 교회와 목회자들과 협조하여 세미나를 열기도 했다.

 

이러한 특강은 재학생들로 하여금 세계 석학들과의 신학적 교류를 통해 전 세계로 목회의 시야를 넓혀 가도록 도우므로 시대적인 사명과 목회의 길잡이가 되고 있다.

 

목동원 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에서 입국이 쉽지 않아 잠시 멈춰 섰던 강의를 내년부터는 다시 재개할 예정입니다. 매 학기 이러한 특강을 진행해 학생들에게 사역자가 갖춰야 할 깊은 지식을 전수하고 목회 시야를 넓혀 한국의 교회성장과 세계선교를 이루는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 2019학년도 영산조용기신학원 졸업예배     © 사진제공:영산조용기신학원
▲ 2019학년도 영산조용기신학원 졸업예배     © 사진제공:영산조용기신학원
▲ 2019학년도 영산조용기신학원 졸업예배     © 사진제공:영산조용기신학원

 

‘영산조용기신학원’의 차별화된 교육 시스템과 내용 

영산조용기신학원은 온라인 신학 교육기관으로 전 세계 15개국에 학생이 분포하고 있다. 그들은 평신도, 선교사, 목회자 가족, 사업가 등 하나님 나라의 소망과 비전을 두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이에 목동원 학장은 “전 세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교육선교의 열망이 지역적인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교육 방식의 모델로 사이버신학교를 개교하게 되었습니다. 사이버신학교 운영을 위해 LMS(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을 개발하고 강의 제작 스튜디오와 송출시스템을 구축하여 신학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히면서 “영산조용기신학원은 모든 교육이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지금 코로나19 시대를 꿰뚫고 나아가는 온라인 교육의 선도자로서 계속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시대의 흐름이 되고 영산조용기신학원은 한발 앞선 온라인 교육시스템으로 전 세계의 인터넷이 들어가는 곳곳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자 앞장서서 교육을 진행해 가고 있습니다” 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 전역과 전 세계에 거주하고 가정과 직장으로 인해 학교에 통학할 수 없는 학생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들이 더욱 편리하게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시간과 공간에 제약이 없이 공부할 수 있는 교육환경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업그레이드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오순절 신학의 바탕위에 순복음의 신학인 설립자 영산 조용기 목사님의 성령님과 동행하는 기적의 신앙을 전하며 목회, 설득력 있는 설교, 성령충만한 분위기, 교회성장, 해외선교, 섬김과 나눔실천운동, 지도자양성, 기도운동의 가르침을 통해 성령 충만한 능력 있는 사역자가 될 수 되도록 교육하여 훈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 목사님의 목회철학과 신학인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을 필수과목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재학생들을 위한 목회자가족, 동문, 근로자, 전업주부, 청년, 새희망, 성적우수, 선교사, 근로, 기타, 특별, 추천 등의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제도도 설치되어 재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 2021년 3월 16일 진행된 창립총회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영산조용기신학원
▲     © 영산조용기신학원

 

당부하고 싶은 말 

한국 사회에 수많은 신학교가 있지만 특별히 영산 조용기 목사님의 목회철학과 신학을 가르치는 학교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조용기신학원이라는 학교가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재학생들, 동문들, 목회자들의 홍보로 입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학교의 특, 장점을 알리는 일에 중점적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코로나19를 지나는 시기에 교회에 많은 위기가 찾아왔지만 이제는 목회자 양성을 위한 교육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성경을 좀 더 체계적으로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시대가 원하는 목회자가 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맞춤형 목회자 양성에 최선을 다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계획하고 있는 세계 유수의 신학교와 MOU를 통해 더욱 더 학교가 활성화되도록 저희 교직원들과 교수들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온택트 시대에 일상생활 속 신학 교육을 영산조용기신학원과 함께 하셔서 주님의 부르신 뜻을 이루어 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입학문의는 홈페이지: www.ycts.org이나 전화: 02-6335-0091 / 010-9452-0098로 하시면 됩니다. 

/사진 및 정리 : 발행인 오종영 목사

 

 

 

 

 

저작권자 기독타임즈 ⓒ무단전재 공유언론사, 협력교회 및 기관 외 재배포 금지

대전충청지역 대표 기독교주간신문사 기독타임즈(kdtimes@hanmail.net)

발행인=오종영 목사 ㅣ 사업본부장=이승주 기자 ㅣ 충청영업소=임명락 기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12/24 [15:45]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