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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트리, 대전 시내를 밝히다
 
오종영   기사입력  2021/12/24 [15:36]

 

▲ 대전시기독교연합회가 우리들공원에 설치한 트리에 불이 밝혔다.     ©오종영

 

중구청과 함께 은행동 중심상권에 트리 점등하고 성탄의 소식 전령사 자임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회장 오정무 목사)는 6일(월) 오후 6시 대전시 중구 우리들공원에서 두 번째 성탄트리점등식을 거행했다.

 

이날 성탄트리 점등식에는 대기연 오정무 회장과 사무총장 오종영 목사, 준비위원장 이강홍 장로를 비롯해 박용갑 중구청장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을 비롯한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부회장 정영협 목사(대성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점등식은 중구관내에서 목회하고 있는 자문위원 고석찬 목사(대전중앙교회)의 기도 후 연합회장 오정무 목사가 사40:1-8절을 본문으로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설교 후에는 준비위원장 이강홍 장로의 환영사와 박용갑 중구청장의 축사 후 사무총장 오종영 목사가 인사 및 내빈소개를 한 후 점등위원들이 등단한 가운데 10개의 버튼을 눌러 트리를 불을 밝혔다.

 

점등 후에는 화려한 불꽃쇼를 펼쳐 지역의 상인들과 왕래하는 시민들이 성탄이 임박했음을 느끼며 환호했다.

 

점등후에는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동문회 챔버합창단이 특별공연을 펼친 후 점등식을 마쳤다.

 

대기연은 2021년 대전역 서광장과 우리들공원 등 두 곳에 트리를 점등하고 코로나로 인해 경직된 사회분위기를 일신하고 간접적인 복음전도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 보라매공원에 점등된 트리의 불빛과 함께 화려한 불꽃쇼가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오종영

 

서구기독교연합회 CTS대전방송과 보라매공원에 트리 점등 

 

대전의 중심인 둔산동 보라매공원에 성탄의 불빛을 밝혔다.

 

대전시서구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고 CTS대전방송과 대전시장로연합회 등이 주관하는 2021년 성탄트리 점등식이 보라매공원에서 대전시 주요 교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이날 점등식에는 대전시기독교연합회장 오정무 목사, 서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오종영 목사, CTS대전방송 대표 오종탁 장로를 비롯해 교계 원로인 이기복 감독, 이영환 목사, 오정호 목사를 비롯한 서구청장 장종태 장로, 서구의회 의원과 기타 교계 인사 등 약 50여명이 자리에 함께 한 가운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트리점등식은 식전행사로 성탄 음악회를 진행한 후 서구기독교연합회장 오종영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한빛감리교회 백용현 목사의 기도와 이영환 목사의 설교, 오정호 목사의 축사, 이기복 감독의 축도 CTS대전방송 후원이사회 부이사장 오성균 목사의 인사말, 오종탁 장로의 내빈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트리점등시간에는 순서자들과 내빈들이 자리에 함께 선 가운데 트리에 불빛을 밝혔으며 트리 점등 후에는 화려한 불꽃쇼를 펼치며 트리점등식의 축하와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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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24 [15:36]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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