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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교단 대전지역 내 4개노회, 노회설립 70주년 대표자 모임
2022년 4월 노회설립 70년 맞아 연합기념예배 및 노회별 다채로운 행사 계획
 
오종영   기사입력  2021/12/06 [15:31]

 

▲ 예장합동교단에 소속된 대전지역 4개노회장과 70주년 기념사업위원들이 새로남교회에서 모여 연합행사 관련내용에 대한 논의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종영

 

예장합동 대전지역의 4개 노회가 2022년 4월 노회설립 70주년을 앞두고 대표자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서대전노회, 대전노회, 동대전제일노회, 대전중앙노회 등 4개 노회에서 12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서대전노회 70주년 위원회 서기 오종영 목사와 대전중앙노회 위원장 원 철 목사, 대전노회 70년사 위원장 신종철 목사, 동대전제일노회 부노회장 배병규 목사가 진행사항에 대해 보고를 했다.

 

모임에서는 70주년 기념사업의 연합적인 방향을 위해 각 노회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70주년을 함께 맞이해 역사를 공유하면서 기념예배와 세미나 등을 함께 개최하는 방향에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그리고 이를 위한 준비위원회를 추진하자는데 공통의 의견을 모았다.

 

11월 16일(화) 오전 7시에 이어 12월 3일 오전 7시 두 차례에 걸쳐 모인 연석회의에서는 2022년 4월 11일(월) 일제히 개최하는 예장합동교단 소속 4개 노회가 동일하게 70주년을 맞이하는 점을 감안해 합동으로 개회예배 및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의견의 일치를 봤다.

 

▲ 예장합동교단에 소속된 대전지역 4개노회장과 70주년 기념사업위원들이 새로남교회에서 모여 연합행사 관련내용에 대한 논의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종영

 

행사와 관련된 비용은 4개 노회가 공동으로 부담하기로 한 가운에 3일(금) 오정호 목사를 위원장으로 4개 노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부노회장을 공동부위원장으로 한 조직을 결정했으며, 사무총장에 하재호 목사(동대전제일노회), 서기에는 김한덕 목사(대전노회) 부서기에 장열환 목사(대전중앙노회), 회계에 신종철 목사(대전노회), 부회계 여창순 목사(동대전제일노회), 간사에는 박민하 목사(서대전노회)를 선임했다.

 

또한 기념예배 위원장으로 원 철 목사(대전중앙노회), 세미나 준비위원장에 오종영 목사(서대전노회)를 선임해 관련 행사를 준비하기로 결의했다. 구체적인 논의는 12월 16일(목) 오전 7시 3차 회의에서 이어가기로 했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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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06 [15:31]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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