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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암장로교회 임직 감사예배 갖고 새로운 도약 다짐
12월 1일(수) 8명의 장로장립과 2명의 원로장로추대 후 안수집사 13명, 시무권사 46명, 명예권사 10명 등 77명의 새로운 일꾼 세워
 
오세영   기사입력  2021/12/06 [15:27]

 

▲ 임직감사예배에서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가 설교자로 나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오종영

 

대전시 동구 판암동에 소재한 판암장로교회는 지난 12월 1일(수) 임직예식을 거행하면서 77명의 일꾼을 세우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직식 제1부 예배는 당회장 홍성현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증경노회장 허선무 목사의 기도와 노회서기 장열환 목사의 성경봉독(로마서 14:13-18), 시온성가대의 찬양 후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가 ‘은혜로운 직분자의 원리’라는 주제로 설교를 했다.

 

이어 증경노회장 류재이 목사가 임직예물감사와 축복기도를 드린 후 예배를 마쳤다.

 

제2부 은퇴식은 당회장 홍성현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진수일 목사가 은퇴를 위한 기도 후 당회장 홍성현 목사가 하종운, 최창석 장로가 원로장로가 됨과 정상수, 김기찬 장로의 은퇴 및 박찬규, 이병길 집사의 은퇴를 공포했다.

 

이어 당회장 홍성현 목사가 은퇴자들에게 교회를 대표해 은퇴패 및 선물을 증정하며 그동안의 사역과 섬김을 격려한 후 은퇴자들을 위해 선광교회 박경렬 원로목사가 권면을 했다.

 

제3부 장로장립 및 집사장립, 권사취임과 명예권사 추대식을 위해 증경노회장 천태근 목사가 기도한 후 임직예식이 거행됐다.

 

▲ 판암장로교회는 12월 1일(수) 저녁 7시 30분에 임직감사예배를 드리며 77명의 새로운 일꾼들을 세웠다. 임직식 후 홍성현 담임목사와 임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종영

 

먼저 당회장이 임직자들에게 서약을 받은 후 교우들에게도 서약을 받았다. 서약 후에는 당회장이 장로 임직자들과 집사 임직자들을 위해 안수위원들이 안수하는 가운데 안수기도를 드린 후 권사취임과 명예권사 취임을 위한 기도를 드렸다.

 

이어 강순종 씨 외 8명의 장로와 강희주, 권진호 씨를 비롯한 13명의 안수집사, 강현숙, 강혜은 씨 등 46명의 취임권사, 김상예, 김용옥 씨 등 10명이 명예권사 됨을 공포한 후 임직패를 수여했다.

 

제4부 권면 및 축하의 시간에는 박춘근 목사(중부협의회 명예회장)와 정영교 목사(아신대 교수)가 임직자 권면을, 이성화 목사(총회 GMS이사장)와 오범열 목사(중부협외희 대표회장)가 교인권면을 한 후 원 철 목사(총회헌의부장), 김만중 목사(샬롬교회), 신종철 목사(예인교회)가 축사를 전했다.

 

축사 후에는 교회가 임직자에게 예물을 증정한 후 임직자들도 교회와 담임목사에게 예물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직예식은 노회장 이병세 목사의 축도로 모두 마쳤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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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06 [15:27]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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