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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청장년선교회 충청연회연합회 찬양제 성료
11월 21일(주일) 당진교회에서 기감 청장년선교회 충청연회연합회 주최, 10개 교회에서 500여명의 찬양단 한 자리에 모여 은혜로운 선율 선보여
 
임명락   기사입력  2021/12/06 [15:22]

 

▲ 기감 청장년선교회 충청연회 연합회가 주관한 제23회 충청연회찬양제가 당진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찬양제에는 모두 8개 교회찬양단이 대회를 빛냈다.     © 임명락

 

‘제23회 충청연회 찬양제’가 11월 21일(일)  충남 당진시에 소재한 당진교회(담임 방두석 목사)에서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찬양제는 기감 청장년선교회 충청연회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충청연회 내의 지 교회 및 선교회의 후원을 통해 개최됐다.

 

찬양제에 앞서 드린 제1부 개회예배는 천안지방회장 정용광 집사 사회로 시작해 당진교회 하늘찬양단 경배와 찬양의 찬양 인도 후 충청연회 국내선교부회장인 김창기 권사가 대표기도 한 후 유명권 감독(충청연회)이 시편 108편:1~6절을 본문으로 ‘마음을 정하고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면서 이날 행사를 주관한 청장년선교회  임원과 찬양제 참가교회들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설교 후에는 이석정 청년, 한송이 집사가 봉헌찬양을 하는 가운데 참석자들이 헌금을 했고, 헌금 후에는 송정훈 연합회장의 대회사를 전한 후 내빈소개를 했다.

 

송 회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힘든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시고 출연해주신 충청연회 8개 교회 찬양대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매년 늘 기쁜 마음으로 특별출연해주시는 충청연회 사모합창단과 어려움 속에서도 기쁨으로 특별출연을 해주신 매현교회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교회 방두석 목사가 환영사를 전한 후 유명권 감독이 헌금기도와 축도를 함으로 1부예배를 마쳤다.

 

2부 찬양제는 김금녕 권사(준비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날 찬양제는 당진교회(방두석 목사)의 찬양을 시작으로 천안대성교회(김준호 목사), 광천교회(이필준 목사), 매현교회(이정훈 목사), 홍성제일교회(최정일 목사), 대천중앙교회(박세영 목사), 삼봉교회(김성선 목사), 충청연회사모합창단(조선행 지휘자), 태안소망교회(이은성 목사), 천안하늘샘교회(이성수 목사)순으로 찬양을 드린 후 찬양제가 성료 됐다. /충남본부=임명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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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06 [15:22]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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