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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테트청소년합찬단 제6회 정기연주회 갖는다.
11월 26일(금) 오후 8시 영산아트홀에서 ‘New Dream’을 부제로
 
오세영   기사입력  2021/11/18 [15:05]

서울모테트청소년합창단(지휘 김형수)은 2021년 11월 26일(금) 오후 8시 영산아트홀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일상을 겪으며 함께 모여 합창하는 것과 대면 연주도 쉽지 않았으나 2년여 가까운 시간을 지나 연주회를 개최한다.

 

서울모테트청소년합창단은 뉴 노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자 ‘New Dream’을 부제로 제6회 정기연주회를 준비한다. 1부는 모차르트의 최고의 작품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곡으로 손꼽히는 C Major K. 317 ‘대관식 미사’를 국내 정상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서울모테트챔버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연주하게 된다.

 

2부 순서는 어린아이들로부터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익숙한 곡으로 친구, 여행, 위로, 희망 등을 테마로 엮은 동요와 영화음악 그리고 위로의 메시지가 담긴 은혜로운 성가 등 밝고 따뜻한 청소년, 대학생들의 맑고 깨끗한 하모니를 들으며 모두가 내일의 희망을 꿈꾸는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진다. 

/오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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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18 [15:05]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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