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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롭고 공정한 충남교육을 위한 조용한 혁명운동 실천하자
충남교육혁신포럼 공주 VIP컨벤션에서 창립 출범식 가져
 
이인복   기사입력  2021/10/15 [14:22]

 

▲ 창립총회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종영

 

지난 2021년9월25일 토요일 오후 2시 충남 공주VIP컨벤션 웨딩홀에서는 충남교육혁신포럼창립 출범식이 있었다.

 

창립선언문 낭독은 충남교육혁신포럼 계룡시 이응우 지회장이 낭독하였다.

 

이날 상임 대표로는 강용구(전 공주대학교 교수)교수가 선출되었고, 공동상임대표로 이명희(공주대학교 교수), 류해일(전 공주대학교 사범대학장), 임헌조(법시민사회단체연합상임대표), 윤석우(전 충남도의회의장)씨가 선출되었다. 그 밖에 임원선출에 대한 모든 권한을 강용구 상임대표가 참가회원의 동의를 받아 선임 하였다. 또한 충남교육혁신포럼은 정기포럼을 토론회, 세미나개최, 정책연구 및 여론조사, 공동캠페인활동, 교육감단일화 등으로 활동 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충남 도민과 함께 정의롭고 공정한 교육을 위해 조용한 혁명을 실천하는 운동으로서 교육의 주체인 학생, 학부모, 교원 등 모두가 함께 완성하는 포럼을 실천 하겠다”라며 “교육계 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언론, 문화, 예술, 체육, 종교 등 각 분야로 구성되며. 현재 30여명의 고문과 2000여명의 자문위원 그리고 1만 5천여 명의 회원이 있으며, 시민연대의 형식으로 운영된다"고 전했다.

 

이날 선출된 충남15개 시,군 16개 지회장은 이덕하(천안), 윤태균(아산), 이종현(당진), 안홍진(태안), 현영순(홍성), 신승호(부여),신 정록(청양), 김인희(공주), 김정훈(보령),강춘식(서산), 이성주(예산), 김만식(광시면), 안행순(논산), 이응우(계룡), 박상진,(금산), 김상규(서천) 등이다.

 

이날 강요구 상임대표는 대회사에서 "지금 대한민국의 교육은 자주성과 중립성이 심각하게 훼손되 정치 교육감이 탄생했고 자유민주주의 교육적 가치가 실종되고, 인성교육 실종 등 최악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제 새로운 교육 지평을 열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정의롭고 공정한 충남교육을 열기 위해, 조용한 혁명을 함께 도모하자" 라고 하며, 특히 내년 지방선거에서 경연방식을 통해 교육감 단일후보를 내세울 계획이라고 했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내빈으로는 임헌조(국민희망교육연대상임대표), 박성현(국민주권자유시민연대상임대표), 정용상(공정과 상식포럼 대표), 김남철(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모임 강원도상임대표), 손성국(경남희망교육연대상임대표), 김수진(경기좋은교육감후보추대교육자연대상임대표)등이 참석했다.

 

한편 내년 교육감 후보로는 김지철(현 교육감),명노희(전 충남교육위원), 조삼래(공주대 명예교수), 조영종(전 천안 오성고교장)등이 거론되고 있다. 

/충남본부=이인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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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15 [14:22]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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