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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충청연회연합회 지방회장 총무 직무교육 준비모임
태안소망교회에서 모임 갖고 8월 28일(토) 하늘중앙교회에서 평신도영성수련회 개최키로 확정
 
이인복   기사입력  2021/07/23 [15:42]

 

▲ 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 충청연회연합회 지방회장 및 총무들을 대상으로 한 직무회의를 위한 대책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 이인복 기자

 

기독교대한감리회 남선교회충청연회연합회 및 지방회장과 총무 직무교육 및 평신도 영성수련회를 위한 준비모임이 7월 10일(토) 오후 5시 태안군 태안읍 동백로174에 소재한 태안소망교회에서 거행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철저한 방역준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는 부회장 유낙준 장로의 사회로 1부 예배가 시작됐다.

 

최근 코로나의 확산세로 인해 참석자들은 조용한 기도와 조용한 찬양을 부르며 최근 상황을 의식한 주의를 기울이며 모든 순서가 진행되었다.

 

이날 기도는 문창희 장로(서산지방회장)가, 성경동복은 유낙준 장로가 맡았다.

 

이어 설교자로 나선 태안소망교회 이은성 목사는 ‘누구의 손을 잡고 가는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설교후에는 총무 이동엽 장로의 광고와 이은성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총무 이동엽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회의는 충청연회연합회장 이강웅 장로가 개회선언에 이어 인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안건토의에 들어가 모두 4개의 주요 안건들을 심의한 후 처리했다. 먼저 제23회 충청연회 평신도 영성수련회는 오는 8월 28일(토) 오후 1시부터 천안시에 소재한 하늘중앙교회(유영완 전 감독)에서 개최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어 학암포교회 화재극복을 위한 재난지원금 문제를 다룬 기타안건 시간에서는 우선 1100만원을 지원금으로 전달했으며, 이어 소속 지방 재정으로는 교회 보수가 불가능하다는데 의견을 일치를 이룬 가운데 많은 교회들의 도움이 절실함을 호소하기로 했다.

 

또한 동성애 및 포괄적차별금지법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키로 했으며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대처에도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이를 위해 교단 안에 있는 의사와 한의사, 변호사, 판사, 검사, 목회자, 신학자 등을 포함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관련 현안에 대한 지침서를 제작해 사회 전반에 걸쳐 제공할 수 있도록 함으로 사전예방 효과를 극대화시켜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천안서지방 회장 기병모 장로의 마무리기도 후 이강웅 회장의 폐회선언으로 끝으로 회무처리를 모두 마쳤다. /충남본부=이인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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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23 [15:42]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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