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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교수들, ‘총신대학교의 신학적 정체성에 대한 입장문’ 발표
6월 24일(목), 총신대학교의6월 24일(목), 총신대학교의 신학적 정체성에 대한 우려에 ‘신학적 정체성에 문제없다’고 밝혀 신학적 정체성에 대한 우려에 ‘신학적 정체성에 문제없다’고 밝혀
 
오종영   기사입력  2021/07/06 [14:54]

 

▲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100주년 기념교회 전경     © 오종영

 

지난 6월 24일(목) 총신대학교 총장 및 신학대학원 교수 일동은 ‘총신대학교의 신학적 정체성에 대한 입장문’이라는 보도 자료를 내고 최근 교단 내외부에서 회자되고 있는 총신대학교의 신학적 정체성에 대한 우려에 대한 입장문을 내놨다.

 

입장문에서 총신대학교 총장 및 신학대학원 교수들은 “최근 교단 내에서 본교의 신학적 정체성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들이 들려오는 바, 이는 학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표현으로 생각하며,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천명한다”면서 “본교 교수들은 교수 임용 시 서약한 바와 같이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66권과 웨스트민스터 표준 문서들에 근거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가 지향하고 확립해 온 개혁 신학을 전심전력하여 가르치고, 저술 활동을 해왔기 때문에 신학적 정체성의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특별히 최근에도 개혁신학의 정통성을 견지하는 데 우려할 만한 일이 발생한 바 없음을 밝힌다”면서 “그리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역사적 개혁주의를 연구하고 가르칠 것을 밝힌다”라고 입장문을 내놓았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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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06 [14:54]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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