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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감 남선교회 충청연회연합회 제13차 정기총회
아산시에 소재한 ‘더위트 도고’에서 제13차 정기총회 개최하고 이강웅 장로 신임 연합회장으로 선출
 
임명락   기사입력  2021/04/07 [16:33]

 

▲ 총회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임명락 기자

 

기감 남선교회충청연회연합회(회장 정경윤 장로)는 3월 20일(토) 오전 11시 아산시 도고면 기곡로 62에 소재한 ‘아산 더위트 도고’에서 제1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장후보로 단독 입후보한 이강웅 장로를 신임회장으로 확정하는 등 임원선출과 사무처리를 한 뒤 마쳤다.

 

이날 정기총회에 앞서 드린 1부 개회예배는 부회장 박해서 장로의 사회로 시작해 태안지방회장 김영진 장로의 대표기도 후 충청연회 유명권 감독이 ‘맡기신 일에 감사하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 충청연회 유명권 감독이 예배설교를 하고 있다.     © 임명락 기자

 

유 감독은 설교에서 “섬김의 삶에 충성하고 맡기신 일에 감사하라”면서 “남선교회는 봉사하며 섬기는 사람으로 하나님께서 세우셨으니 마음을 다해 섬겨야 하며 그 섬김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계셔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유 감독은 “섬김의 삶을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으니 은혜를 입은 사람들은 그 은혜를 나누며 살아야한다”며 설교를 마쳤다.

 

설교 후에는 전순환 장로의 색소폰연주에 맞춰 참석자들이 헌금을 드렸고, 헌금기도는 회계 이동엽 장로가 드렸다.

 

이어 연합회장 정경윤 장로가 내빈소개를 한 후 총무 이강웅 장로의 광고 후 당진상록수교회 이진호 목사가 축도함으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 이강웅 장로가 신임회장 확정감사 인사를 하고있다.     © 임명락 기자

 

제13차 정기총회는 회장 정경윤 장로의 사회로 시작돼 서기 손춘세 장로가 성원보고를 하자 정 회장이 회원들로 기립하게 한 뒤 개회선언을 하고 회순을 통과시켰다.

 

이어 대천남지방회장 김종관 장로가 정기총회를 위해 대표기도를 한 후 정 회장이 “상상을 초월한 위기 가운데서도 태국 치앙라이 남/여 학사관과 식당 건축 및 국내 충청연회 22개 비전교회에 40만원씩의 연료비지원을 해 왔으며, 코로나극복 희망자금으로 매봉교회, 월곡교회, 흑석교회에 각 500만원씩 지원했다”고 밝혔다.

 

또 정 회장은 “서울연회 삼각산기도원 구입지원과, 삼남연회 도청 신도시 교회건축비를 지원했다”고 밝히면서 “제12회기 동안 동행과 협력해주시고,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주님의 평강이 넘치기를 기원하며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인사말 후에는 정 회장이 당진교회 고영대 장로와 하늘중앙교회 임동규 장로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계속된 회의에서 손춘세 장로가 전 회의록 낭독을 낭독한 후 유복식·최규식 장로의 감사보고와 총무 이강둥 장로의 사업보고, 회계 이동엽 장로의 회계보고 후 임원선출에 돌입했다.

 

임원선출은 회장 겸 선거관리위원장인 정경윤 장로의 주관으로 이뤄진 가운데 제13대 신임 연합회장으로 단독 입후보한 이강웅 장로가 회장으로 확정됐다.

 

이에 이 장로는 당선 인사를 통해 “많이 부족한데도 회장으로 세워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임원, 회원 여러분의 협조와 지도를 부탁드린다. 그동안 직전 정경윤 회장님이 너무나 많은 빛날 정도로 많은 성과내서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지만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당선감사인사를 했다.

 

이어 정경윤 회장은 신임 이강웅 회장에게 연합회기 및 의사봉을 전달했고, 사업계획 및 예산(안)의결 후 제11대회장 백성옥 장로의 기도 후 회장이 폐회선언을 했다. /충남본부=임명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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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7 [16:33]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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