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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란 무엇입니까? (5)
박근상 목사/신석장로교회
 
편집부   기사입력  2021/02/22 [17:06]
▲ 박근상 목사/신석장로교회     ©편집국

진리는 결코 구시대적이지 않고, 결코 쓸모없게 되지 않으며, 결코 시한이 끝나지 않는다. 진리는 계속하여 참되다. 

 

진리는 권위적이다. 진리는 더듬거리거나 우물거리지 않는다. 진리는 항상 우리에게 요구하고, 단순한 제안을 제공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는다. 진리는 인간의 호기심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말하지 않는다. 진리는 권위를 갖고 우리에게 명령한다. 그러므로 진리는 들려져야 한다.

 

진리를 부인하고는 살 수 없다. 진리는 진리는 모든 사람을 그 앞에 세운다.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순종을 요구한다. 진리를 우리에게 반응을 요구한다.

 

예수님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 8:32)하셨다. 믿음으로 받아들이면 진리가 그의 영혼을 죄의 사슬에서 해방시킨다. 예수님께서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 17:17) 진리를 믿는 자를 깨끗하게 하고 정결하게 한다.

 

진리는 삶을 변화시킨다. 진리를 믿는 자의 지성을 새롭게 하고, 마음을 소생시키며, 바른 길을 걸어가게 한다. 진리는 운명을 결정한다. 오스 기니스(Os Guinness)가 설명 한 것처럼 기독교는 그 결과 때문에 진리가 아니다(실용주의). 옳다고 느껴지기 때문에 진리인 것도 아니다(주관주의). "나에게 진리"이기 때문에 진리인 것도 아니다.(상대주의). 알렉산더 솔제니친(Aleksandr Solzhenitsyn)이 발견한 것이 있다. “진리의 한 마디가 전 세계보다 무겁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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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22 [17:06]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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