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 교단•교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대전을 밝히는 2020 성탄트리, 서대전공원에서 불을 밝혔다”
11월 28일(토), 대전광역시와 대전시기독교연합회 공동으로 ‘2020 성탄트리점등식 거행
 
오종영   기사입력  2020/12/11 [15:42]

 

▲ 2020 대전시기독교연합회 성탄트리 점등식이 11월 28일(토) 오후5시 서대전공원에서 거행됐다. 코로나19로 위축된 사회 분위기를 일신하며 시민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기를 소망해 본다.     © 오종영

 

2020성탄트리점등식이 11월 28일(토) 오후 5시 대전광역서 중구 계백로에 소재한 서대전시민공원에서 거행됐다. 이번 트리점등식은 대전광역시와 중구,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등의 후원과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 주관으로 이뤄졌다.

 

올 들어 처음 들이닥친 쌀쌀한 일기 속에서도 참석자들은 점등된 트리를 바라보면서 대전 시민들과 교회들의 평안을 기도했다.

 

▲ 2020 성탄트리점등식이 서대전시민공원에서 거행된 가운데 트리점등행사에 앞서 주바라기선교찬양단이 식전행사의 일환으로 찬양공연을 펼치고 있다.     © 오종영
▲ 대전광역시와 대전시기독교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0성탄트리점등식이 11월 28일(토) 서대전공원에서 열린 가운데 점등된 성탄트리가 서대전시민공원을 밝히고 있다.     © 오종영

 

이날 점등식은 주바라기찬양단(대표 하재호 목사)의 식전준비찬양에 이어 성탄준비위원장 오정무 목사의 사회와 김복수 장로(실행위원)의 기도, 대전중부교회 중창단의 특별찬양 후 연합회장 조상용 목사가 누가복음 2:8-14절을 본문으로 ‘우리가 성탄트리를 밝히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성탄메시지를 전한 후 성탄준비위원장 심은보 장로가 환영사를 전했다.

 

이 자리에는 대전시 관계자들과 권중순 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축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점등식에서는 대전시교육청을 통해 불우학생 장학금과 벧엘의집, 밀알복지재단, 월드비전을 비롯한 11개 단체에 사랑의 성금도 전달하며 훈훈한 겨울을 희망했다.

 

이어 사무총장 오성균 목사의 인사 및 내빈소개 후 직전회장 김철민 목사가 축도를 했다.

 

이어 점등위원들은 트리점등 스위치를 눌러 어두워져가던 서대전시민공원을 희망의 불빛으로 밝혔다.

/오종영 기자

 

 

 

 

 

 

저작권자 기독타임즈 ⓒ무단전재 공유언론사, 협력교회 및 기관 외 재배포 금지

대전충청지역 대표 기독교주간신문사 기독타임즈(kdtimes@hanmail.net)

발행인=오종영 목사 ㅣ 사업본부장=이승주 기자 ㅣ 충청영업소=임명락 기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12/11 [15:42]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