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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에서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일! (2)
▲유영권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이대위원장, 한국종교(이단)문제연구소장, 천안기독교총연합회 이대위원장, 빛과소금의교회 담임목사)
 
편집부   기사입력  2020/11/09 [17:24]
▲ ▲유영권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이대위원장,빛과소금의교회)     ©편집국

이만희가 절대 죽어서는 안 되는 이유 중 다른 또 하나는 신천지 모든 사람이(상담소를 찾은 회심자 및 비 회심자 모두의 같은 의견) 이만희는 절대 죽지 않으며, 절대 죽을 수 없으며, 실제로도 그렇고, 교리적으로도 그렇다고 증언하였기 때문이다. 혹이라도 이만희가 늙어가는 것과 함께 사후 대책을 논하고 있다면, 신천지는 스스로 거짓 집단이고, 사기 집단인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혹 이러한데도 신천지에 빠진 사람으로서 신천지가 옳다고 믿고 따르고 있다면, 이만희 사후에도 신천지에 있겠다고 생각하고 있고, 결심하고 있다면 그는 구원받을 수 없는, 구원 밖의 사람임을 스스로 증거가 되는 것이다.

 

3. 새로운 새 하늘과 새 땅(신천지)이 출현해서는 안 된다. 

신천지는 요한계시록 21장의 ‘새 하늘과 새 땅’이다.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 그곳에 있는 이유는 그곳이 ‘새 하늘과 새 땅’ 즉 신천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만희가 죽는다면 예상하는 바는 새로운 ‘새 하늘과 새 땅’을 제시할 것이 틀림이 없다. 이만희에 의해서 만들어진 신천지는 더 ‘새 하늘과 새 땅’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미 신천지가 아닌 ‘새천지’가 등장하여 활동한 지 오래다. 신천지라 할 수 없으니, ‘새천지’라는 한글과 한자 표기를 섞어 쓰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진 것이다. 혹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신천지에 속았구나! 하고 돌아서야만 그나마 정상이다. 만일 또 다른 거짓과 조작에 이끌려 간다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고 불쌍한 사람이다. 

 

4. 회개와 회복교육 없이 정통교회화 해서는 안 된다. 

신천지의 붕괴와 함께 가장 우려되는 것은 신천지 사람들이 회개도 없이, 제대로 된 회복 교육 없이 정통교회화 혹은 정통교회 교인화 되는 것이다. 신천지는 자신들은 교리가 없다고 하지만, 신천지의 조작된 거짓 교리에 의해 세뇌된 사람들이고, 기존교회와 신앙, 신학을 부정한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이 준비된 절차 없이 정통교회로 회귀하는 것은 교회의 분란과 혼란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 만일 신천지가 사이비 이단인 것을 확인하고 거짓된 집단인 것을 확인하였다면 바른 절차에 따라서 신앙을 회복하여야 더 후회 없는 신앙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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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9 [17:24]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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