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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에서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일! (1)
▲유영권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이대위원장, 한국종교(이단)문제연구소장, 천안기독교총연합회 이대위원장, 빛과소금의교회 담임목사)
 
편집부   기사입력  2020/10/22 [17:50]
▲ ▲유영권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이대위원장,빛과소금의교회)     ©편집국

1. 신천지가 말하는 신천지라면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일들이 있다. 

신천지가 말하는 신천지는 성경 적인 곳이다. 성경대로 알고, 성경대로 말하며, 성경대로 행하는 곳이다. 특별히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모든 내용이 이뤄진 곳이다. 그러나 과연 그러한가? 사실은 성경을 잘 알지 못하고, 바르게 알지 못하고, 충분히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성경을 조작하고, 거짓을 참으로 왜곡해서 가르치며 전하고 있는 것을 알지 못하여 신천지에 진리가 있다고, 구원이 있다고 믿고 가 있는 것을, 마치 하나님의 역사인 듯 홍보하고, 주장하는 곳이 신천지다.

 

신천지의 말이 거짓이고, 조작인데, 그들의 거짓을 증명하기 위해 잠시 그들의 말이 바르다고 가정하자. 그런 경우 신천지에서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들이 있다. 이 일들이 일어난다면 신천지가 본래 사이비 이단인 것은 온 천하가 다 아는 일인데, 신천지에 있는 사람들까지도 신천지가 사이비 이단인 것을 인정하고 회개하고 돌아서야만 한다. 

 

2. 신천지의 소위 총회장 이만희는 절대 죽어서는 안 된다. 

신천지는 요한계시록 해석과 실상을 듣고 믿는 것이 인침이며, 인침을 받고 신천지로 옮기는 것을 유월이라 하였으며, 신천지에 입성하는 것을 부활이라 하였다. 예전에 신천지 사람들이 상담소를 찾으면 자신은 인침을 받은 사람이며, 오히려 상담원에게 인침을 받았는지를 따져 물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인침을 받았다고 말하는 사람을 만나본 적이 없다. 그렇게 말하는 순간 자신이 성경적으로 인침 받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제라도 인침 받았다고 확신하는 신천지 사람이 있다면 언제든지 만나 줄 마음이 있다. 문제는 신천지의 교주 이만희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이만희만큼은 인침을 받았다고 이구동성으로 주장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만희는 절대 죽어서는 안 된다. 

<다음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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