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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총회, 제105회 총회 파회감사예배
15일(목)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35개 흠석사찰과 거점교회 담임목사 등 90여명 초청 격려 오찬 자리 마련
 
오종영   기사입력  2020/10/22 [17:38]

 

▲ 예장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제105회 온라인 화상총회를 개최한 후 15일(목) 서울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각 지역 책임을 맡은 흠석사찰과 거점교회 관계자들을 초청해 파회감사예배를 드렸다.     © 오종영

 

예장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10월 15일(목) 오전11시 30분 서울 용산구에 소재한 그랜드하얏트 서울호텔에서 제105회 온라인 화상총회 파회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화상총회 시 전국 35개의 거점교회에서 수고했던 흠석사찰과 거점교회 목회자 등 9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파회감사예배와 더불어 격려오찬을 갖고 향후 총회가 공공성을 강화한 사역을 잘 펼칠 수 있도록 기도와 협력을 당부했다.

 

이날 파회감사예배는 총회서기 김한성 목사의 인도로 부총회장 송병원 장로의 기도, 총회회의록서기 정계규 목사의 성경봉독(마태복음 13:13-33) 후 소강석 총회장이 ‘교회 세움의 팬덤이 되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소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비대면 온라인 화상총회를 위해 수고한 흠석사찰과 거점교회 목회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예배가 초토화되고 교회가 무너진 것 같으나 2%만 잘 붙든다면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 마치 BTS와 같이 아미들이 스토리를 통해 세계적으로 흘러가듯이 여러분들이 그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예장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제105회 온라인 화상총회를 개최한 후 관계자들을 초청해 파회감사예배를 드렸다. 파회예배에서 소강석 총회장이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오종영
▲ 파회감사예배에서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가 축도를 하고 있다.     © 오종영

 

또 소 총회장은 “본문의 겨자씨와 같이 위대한 확장성과 팽창성을 드러냄으로 교회와 총회를 세우는 팬덤이 되자, 2%만 살아있으면 한국교회는 회복된다. 이를 위해 골수 팬덤이 되어 달라”면서 다시 한번 흠석사찰과 거점교회 목회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설교 후에는 특별기도의 시간을 갖고 김재철 목사가 ‘국가와 조국교회를 위해’, 김용대 목사가 ‘총회와 총신을 위해’, 박석만 장로가 ‘교회의 회복과 다음세대들을 위해’ 기도를 드렸고,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와 총회준비위원장 오인호 목사가 감사인사를 했으며, 총무 고영기 목사는 “이번 35개 거점교회는 총회를 개최한 교회로 역사에 기록이 남을 것”이라고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한 후 광고를 했다. 이어 오정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격려오찬을 갖고 행사를 마쳤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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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2 [17:38]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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