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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당장 중지하라”
 
오종영   기사입력  2020/10/22 [17:30]

 

▲ 차별금지법 반대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대전지역 시민단체와 교계의 1인 시위 및 대 시민운동이 적극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박명용 장로

 

법안의 위험성이 가져 올 사회적인 혼란에 대한 교계의 우려와 반대운동, 이제는 시민연대의 반대운동으로 불붙어 

대전시 주요 거점도로마다 현수막과 피켓, 포괄적차별금지법의 위험성을 알리는 홍보전단지 동원 지속적인 반대운동과 시민 고발운동에 나서 

 

차별금지법 반대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대전지역 시민단체와 교계의 1인 시위 및 대 시민운동이 적극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먼저 교계는 대전시기독교연합회(회장 조상용 목사)에서 ‘포괄적차별금지법 TF팀’을 구성하고 정치인들을 비롯해 관계자들 면담을 통해 법안 제정 철회를 요청하는 등 다각적인 반대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포괄적차별금지법의 심대한 문제들을 지적하고 대 국민 홍보를 위한 포럼과 세미나를 비롯해 대전시 5개 구별 촘촘한 반대시위와 홍보에 주력하면서 본 법안의 제정 시 발생할 수 있는 사회, 교육, 종교, 문화, 체육 영역을 비롯해 사회 다방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적 현상들에 심대한 우려를 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제는 법안 제정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인식한 시민단체들이 법안제정 반대운동을 펼치기 위해 시민연대를 발족하고 동시다발적으로 법안의 폐기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대 국민 홍보 운동을 펼침과 동시에 국민들에게 위험의식을 전달하기 위해 대전시 주요 도로와 사람들의 왕래가 빈번한 지역에서 피켓과 현수막, 포괄적차별금지법의 위험도를 적시한 홍보 전단지 등을 동원해 시민들에게 포괄적차별금지법의 실상을 알리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사진제공 : 박명용 장로)

 

▲ 차별금지법 반대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대전지역 시민단체와 교계의 1인 시위 및 대 시민운동이 적극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 박명용 장로

 

▲ 차별금지법 반대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대전지역 시민단체와 교계의 1인 시위 및 대 시민운동이 적극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 박명용 장로
▲ 차별금지법 반대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대전지역 시민단체와 교계의 1인 시위 및 대 시민운동이 적극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 박명용 장로
▲ 차별금지법 반대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대전지역 시민단체와 교계의 1인 시위 및 대 시민운동이 적극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 박명용 장로
▲ 대전시 주요 거점도로마다 현수막과 피켓, 포괄적차별금지법의 위험성을 알리는 홍보전단지 동원 지속적인 반대운동과 시민 고발운동에 나서고 있다.     © 박명용 장로
▲ 대전시 주요 거점도로마다 현수막과 피켓, 포괄적차별금지법의 위험성을 알리는 홍보전단지 동원 지속적인 반대운동과 시민 고발운동에 나서고 있다.     © 박명용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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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2 [17:30]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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