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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대전중앙노회 판암교회에서 제137회 정기노회
12일, 목사안수 및 강도사 인허식 거행 후 폐회
 
오세영   기사입력  2020/10/22 [17:21]

 

▲ 판암교회에서 열린 대전중앙노회 제137회 정기회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에서 노회장 허선무 목사가 '교회여 살아나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고 있다.     © 오종영

 

예장합동 대전중앙노회(노회장 허선무 목사)는 10월 12일(월) 오전 10시 대전시 동구 옥천로에 소재한 판암장로교회(홍성현 목사)에서 제137회 정기회를 개최한 후 회무처리와 함께 목사안수 및 강도사 인허식을 거행한 후 폐회했다.

 

대전중앙노회는 회무처리에 앞서 노회장 허선무 목사의 사회로 예배를 드렸다. 개회예배 기도는 부노회장 이병세 목사의 기도, 서기 양현순 목사의 성경봉독(에스겔 37:11-14) 후 노회장 허선무 목사가 ‘교회여 살아나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한 후 직전노회장 류재이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노회장 허선무 목사의 사회로 회의를 시작했다. 대전중앙노회는 이번 노회에서 고시부 보고를 받은 후 목사안수식과 강도사 인허식을 거행했다. 이날 목사 안수식에서는 이영석, 이진언 씨가 목사로 안수를 받았고, 박대현, 전형준 씨가 강도사 인허를 받았다. 이 외에도 손인섭 씨의 장로고시 합격과 이영석 씨와 이진언 씨가 목사 안수 후 판암교회 부목사로의 청빙도 이뤄졌고, 판암교회는 10인의 장로증선을 청원했다.

 

주요 결의사항으로는 유안건으로 제133회 노회에서 결의한 노회 규칙 개정의 건을 규칙부(부장 이혜욱 목사) 서기 김선웅 목사가 유인물과 함께 보고하니 한 회기동안 수의하여 제138회 정기회에서 확정하기로 결의했으며, 노회설립 제70주년 축하기념사업을 위한 추진위원을 구성하고 임원회에 맡겨 조직하기로 했다. 대전중앙노회는 노회설립 제70주년을 기해 역사편찬과 기념예배, 기념행사 등을 실시하기로 결의했다.

 

▲ 목사안수식에서 노회장 허선무 목사가 목사 안수자들에게 문답 서약을 하고 있다.     © 오종영

 

또한 대전신학교 이사에 관한 일체의 건은 모든 권한을 임원회에 맡겨 처리하기로 했으며 내회 장소를 복용우리교회로 정한 후 정기회를 성료했다.

 

한편 대전중앙노회는 오후 1시 목사안수식 및 강도사 인허식을 거행했다. 이날 목사안수식은 노회장 허선무 목사의 집례로 부노회장 이병세 목사의 기도, 서기 양현순 목사의 성경봉독(딤전4:6-11) 후 증경노회장 이기혁 목사가 ‘좋은 일꾼이 되십시오’란 제목으로 설교를 한 후 이영석 씨와 이진언씨에게 안수위원들이 안수를 하고 노회장의 공포와 성의 착의, 안수 축하패 증정 후 강도사 인허에 들어가 박대현 씨와 진형준 씨에게 노회장의 서약과 공포 인허증 교부 순으로 강도사 인허식을 거행했다.

 

이날 안수 및 인허식에서는 증경노회장 천태근 목사와 증경노회장 홍성현 목사가 권면을, 증경노회장 원 철 목사와 김종성 목사가 축사를 전한 후 증경노회장 김만길 목사의 축도로 목사안수식 및 강도사 인허식을 마쳤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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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2 [17:21]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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