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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감 남선교회연합회, 충청연회 평신도 온라인 영성수련회 개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복음으로!’라는 주제하에 9월 26일(토) 당진감리교회에서 김종필 목사, 김용의 선교사, 방두석 목사 강사
 
임명락   기사입력  2020/10/06 [14:47]

 

▲ 온라인으로 당진감리교회에서 열린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평신도 영성수련회에서 김규세 감독이 개회예배 설교를 하고 있다.     © 임명락 기자

 

기감 남선교회연합회 충청연회 평신도 영성수련회가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9월 26일 오전9시부터 오전 12시까지 당진시 당진읍 당진감리교회에서 남선교회 충청연회연합회 주최로 진행된 수련회에는 연회임원 및 단체장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사로 이천중앙교회 김종필 목사, 특강 김용의 선교사, 결단예배 당진교회 방두석 목사가 설교자로 나선 수련회를 인도했다.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복음으로(갈2:20)’란 주제로 열린 수련회는 준비위원장 고영대 장로 사회로 개회예배가 시작됐다.

 

예배 전 대회장 정경윤 장로가 개회선언을 했고, 대표기도 준비부위원장 김용완 장로, 청장년연합회장 송정훈 권사의 성경봉독(고전1장18~31절)과 당진교회 한미경 권사의 특별찬양 후 충청연회 김규세 감독이 설교자로 나서 ‘오직 십자가 예수만 자랑하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김 감독은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곰 같은 나를 들어 쓰셔서 목사가 되게 하셨다”며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셨다고 전했다. 그러나 평신도 지도자 여러분들이 끈질긴 기도로 하나님 앞에 서고 응답이 올 때까지 기도한다면 어느 순간 마음속에 의심은 사라지로 마침내 기적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교했다.

 

이어 김규세 감독과 대회장 정경윤 장로의 인사 및 내빈소개와 선교비 전달, 남선교회 전국연합회장 유재성 장로 의 격려사, 준비부위원장 정해곤 장로의 결의문 낭독 후 제10대 충청연회감독 유영완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날 대회사를 전한 정경윤 장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제22회 충청연회 평신도 수련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리며, 준비과정에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2부 주제강의는 부대회장 강명희 장로의 사회로 시작해 이 엽 장로의 대표기도와 강환성 장로의 성경봉독 후 이천중앙교회 김종필 목사가 강사로 나서 창세기 6:1-8절을 본문으로 ‘한탄과 근심, 새로운 소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제3부 영성훈련시간은 대회장 배돈 장로 사회로 임동규 장로의 대표기도, 한상문 장로의 성경봉독 후 김용의 선교사가 강사로 나서 특강을 인도했고, 마지막 제4부 시간에는 권용옥 장로의 사회, 이성원 장로의 대표기도, 이용범 장로의 성경봉독 후 당진감리교회 방두석 목사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한 후 축도를 했다. 축도후에는 대회장 정경윤 장로가 폐회선언을 함으로써 온라인 평신도 수련회를 마쳤다. 

/충남본부=임명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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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6 [14:47]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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