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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서부지구 충남북서지방 예산클럽 월례회
9월 22일(화) 예산군 사랑의 다리 장학회 사무실에서 박성규 회장, 양창준 직전 지구총재 참석
 
임명락   기사입력  2020/10/06 [14:38]

 

▲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서부지구 충남북서지방 예산클럽 월례회가 사랑의다리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행사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임명락 기자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서부지구 충남북서지방 예산클럽(회장 박성규)은 지난 9월22일 밤 예산군 읍 소제한 사랑의 다리 장학회 2층사무실에서 국제와이즈멘 예산클럽 박성규 회장은 FY2020-21-9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 회장은 이번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예산클럽의 주요 사업들을 시행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특히 장애인 목욕봉사 활동을 못하고 있어서 답답하다고 토로하면서 국제와이즈멘 클럽의 목적과 강령을 설명했다.

 

와이즈멘클럽 국제연맹은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모든 신앙인들이 서로 존경하고 사랑으로 함께 일하는 범세계적인 우호단체로써 YMCA를 공동으로 성심껏 도우며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통하여 지도력을 개발, 육성 제공함으로써 모든 인류를 위한 보다 나은 세계를 건설 하는데 힘을 다하고 있다.

 

와이즈멘클럽의 주요 사역은 강령에 잘 나타나 있다. “와이즈멘은 YMCA를 위한 봉사클럽으로써의 역할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그 밖의 가치 있는 단체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적 국제적 제반 문제에 있어 항상 당파를 초월하여 공의를 추구하며, 종교, 시민경제, 사회 및 국제적 문제에 대하여 회원들의 의식을 계발하고 이에 적극 참여케 함으로써 회원 상호간에 건전한 우호관계를 촉진함과 더불어 와이즈멘이 주관하는 국제, 지역, 지구의 계획사업을 지원한다”고 적시했다.

 

▲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서부지구 충남북서지방 예산클럽 월례회가 사랑의다리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 임명락 기자

 

이에 박 회장은 회원들에게 남다른 관심과 코로나19사태로 모임과 봉사활동이 어려워도 소모임을 만들어 내며 코로나19가 끝나면 새로운 봉사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이날 월례회에서는 김별례, 박현진, 이영미, 최은기 씨 등을 신입회원으로 받았고, 양창준 직전 지구총재가 월례회에 참석해 예산클럽 회원들을 격려했다.

 

제1부 경건회는 심재성 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다 같이 묵도, 찬송 후 정문자 부회장이 대표기도와 심재성 멘이 성경봉독(시편23편1~6) 후 주기도문으로 마치고 이여서 제2부 월례회는 황강묵 사무장 사회로 시작하여 박성규 회장이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이어 국민의례 및 이은하 메넷 회장이 와이즈멘의 목적과 강령 낭독을 하고 박성규 회장이 다시나와 회장인사 후 안건토의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회의 후에는 박성규 회장이 폐회선언을 하고, 제3부 만찬 및 친교 후 회원들은 사업장과 일터로 돌아갔다. 

/충남본부=임명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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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6 [14:38]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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