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과학 talk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코로나바이러스와 하나님의 창조 (3)
정성수 교수 ▲ 한국창조과학회 대전지부장 충남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호흡기내과)/대전온누리교회
 
편집부   기사입력  2020/09/10 [16:16]
▲ 정성수 교수 ▲충남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 한국창조과학 대전지부학술위원장     ©편집국

4. 코로나바이러스의 변종 출현은 진화의 결과인가? 

바이러스가 원래 어디서 왔느냐도 과학적으론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기존의 바이러스에서 변종이 발생한 것은 바이러스에서 유전적 변이를 통해 변종이 출현한 것에 기인합니다. 변종 출현은 원래 바이러스에 내재된 능력입니다. 다른 생물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중요한 것은 변이가 있지만 이 변이가 결코 다른 종으로 이어지는 대진화는 결코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진화를 정의하느냐에 따라 대답이 조금 달라집니다. 흔히 말하는 시간에 따른 변화를 진화로 정의한다면 변종출현도 진화에 정의에 맞습니다. 그러나 이는 진화라는 용어의 정의에 따름일 뿐이고 정말 저절로 전혀 다른 새로운 종이 만들어 지는 본래적 의미의 진화는 없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아주 유전정보가 적은 코로나바이러스도 우리가 너무 모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바이러스가 절대로 우연히 출현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5. 하나님은 코로나바이러스도 섭리하고 계신가? 

그렇습니다. 물론 왜 이 때에 전지전능 하나님께서 코로나바이러스를 허락하셨는지는 모릅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여전히 섭리하고 계시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주권적으로 역사하시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때가 되면 누군가에게 지혜를 주셔서 코로나바이러스를 종식시켜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6. 코로나바이러스 시대에 우리의 책임은 무엇인가? 

코로나 19로 예방적 거리두기, 생활 방역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사람들과의 만남도 잠시 접어두어야 하는 일이 흔해졌습니다. 이를 통해 다른 어떤 것도 바라보지 말고 우리 자신을 오직 하나님 앞에 다시 돌아보는 시기를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예배당에 가서 사람과 모여 설교를 듣는 것이 예배라는 인식에서 예배의 본질(영과 진리로 예배)을 회복해야하는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나아가 삶이 예배가 되는(롬 12:1) 온전한 예배를 회복하길 주님이 원하시고 계신 것은 아닐까요. 

 

맺음말 

코로나바이러스는 우연히 진화되어 인간에게 해로운 존재가 된 것이 아니라 태초부터 창조된 피조물이고 아담의 타락이후 일부 병원성을 지니게 된 존재입니다. 나아가 왜 코로나바이러스를 지금 이 시기에 허락하셨는지는 잘 모르지만 분명한 것은 더욱 하나님께로 돌이키라는 하나님의 메시지가 섞여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건승하시고 이 어려운 시기를 감하여 주시기를 같이 기도할 시기입니다.

 

 

 

 

 

자료제공 : 창조과학 대전지부(문의 : 042-861-5876,863-7204 /홈페이지 : http://www.tjkacr.or.kr)

 

저작권자 기독타임즈 ⓒ무단전재 공유언론사, 협력교회 및 기관 외 재배포 금지

대전충청지역 대표 기독교주간신문사 기독타임즈(kdtimes@hanmail.net)

운영이사장=안승철 감독 ㅣ 발행인=오종영 목사 ㅣ 본부장=이승주 기자 ㅣ 충청본부장=임명락 기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9/10 [16:16]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