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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남교회, 대한적십자사에 수해극복을 위한 긴급재난 구호성금
8월 25일(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방문 정상철 회장에게 1억원 전달
 
오세영   기사입력  2020/09/10 [16:06]

 

▲ 새로남교회 오정호목사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를 방문해 정상철 지사장에게 수해복구를 위해 1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 좌로부터 오덕성 장로, 오정호 목사, 정상철 회장, 최현복 사무처장)     © 오종영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는 8월 25일(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철)를 방문한 가운데 정상철 회장을 통해 ‘수해 피해 극복을 위한 긴급재난 구호성금’1억 원을 전달했다.

 

새로남교회에 따르면 이번 구호성금 전달은 수해피해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쾌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서 오정호 목사는 “지난 5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대전시청을 통해 대전세종적십자사에 2억 원을 기탁하며 이어진 인연을 계기로 구호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새로남교회에서 전해 드린 작은 정성이 수해 등 각종 재난으로 인해 고통 받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하나님의 위로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정상철 회장은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로 전국적으로 소문난 새로남교회를 통해 귀한 구호성금을 전달받게 돼 감사하다”며 “대전 관내 수해 피해자 지원은 물론 각종 재난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로남교회는 지난 5월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전 시민들을 위해 부활절에 드려진 헌금 2억원을 전달한 바 있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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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0 [16:06]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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