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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시화본부, 제3회 성시화포럼 앞두고 코로나19관련 설문조사 결과 발표
24일 현재 211명 응답 보내와 향후 교회의 방향수립에 자료화 예정, 대형교회, 중형교회, 자립교회, 미자립교회 등 다양한 군으로 나눠 설문,
 
오종영   기사입력  2020/06/25 [19:31]

 

▲ 대전성시화운동본부에서는 7월 16일(목) 새로남교회에서 '제3회 성시화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코로나19관련 목회적 대응과 진단을 심도깊게 논의하는 자리로 만들 예정이다.     © 오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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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화본부가 주최하는 3회 성시화포럼716() 오후1:30분부터 새로남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성시화포럼은 최근 국내는 물론이고 국제적으로 큰 파장을 몰고 온 코로나19’와 관련해 코로나19와 한국교회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포럼에서는 최근 성시화본부가 실시한 설문조사결과를 토대로 한국교회의 문제와 대안을 찾아보게 되며 포럼 발제를 위해 국제미래학회 회장 안종배 교수(한세대)코로나19와 한국교회 진단을 주제로, 21C목회연구소 김두현 소장이 성경적 관점에서 본 현장예배와 영상예배를 주제로 하며,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 대표이자 한목협 사무총장인 이상화 목사(서현교회)코로나19 한국교회의 미래 이렇게 준비하자는 주제로 발제한 후 오종영 목사(성시화본부 사무총장, 기독타임즈 대표)가 정리 및 논찬을 한다.

 

성시화본부는 그동안 성시화포럼을 통해 시대적 이슈를 분석하며 목회현장으로 가져와 다양한 논의를 통해 대안을 마련하고 목회적 방향을 제시하고 있어 교계 목회자들의 관심이 높다.

  

이에 성시화본부는 포럼에 앞서 코로나19와 관련된 10가지 항목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에는 24일 현재 211명이 답변을 보내왔다. 이에 답변 내용을 분석해 소개하고자 한다. (도표는 상단을 참고하면 된다)

 

▣ 정부와의 소극적인 소통과 연합기관의 역할이 너무 미온적(80.1%)

 

▣ 대전시와 교계의 적극적인 소통창구 개설 필요(64.5%)대전시의 일방통행식 행정 지양요구(31.3%)

 

▣ 향후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이 발생한다면 온라인과 현장예배 병행의사(76.3%) 현장예배 고수(15.6%)90%이상이 예배중단 반대, 온라인예배도 8.1% 의견

 

▣ 코로나19로 인해 52.1%가 20-50% 재정수입 감소, 10미만은 22.3%, 25.5%는 변화없어

 

▣ 교회에 대한 정부의 정책 중 가장 문제됐던 부분은 언론보도 방식의 문제와 신천지 등 교회를 이단들과 동일시한 부분에 대한 불만이 가장 커

 

▣ 코로나19로 인해 교회가 겪었던 가장 큰 어려움은 전도활동(49.3%), 교인수 감소(23.2%), 재정감소(17.5%)로 전도활동 위축이 가장 큰 문제로 나타나

 

▣ 코로나19 발생 후 예배방식에 대한 질문 : 61.1%가 온라인과 현장예배 동시 드려, 코로나19 이전과 동일하거나 주일오전예배만 현장예배로 드린 교회 27.9%, 8.5%는 온라인예배만 드려

 

▣ 전염병시대를 맞아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의 예배방식에 대한 설문결과는 현장예배를 드리되 젊은이를 위한 다양한 예배방식 병행요구 현장예배에 대한 교인들의 의식강화 및 실천이 90%넘어 현장예배에 대한 요구가 절대적

 

온라인예배의 문제점으로 예배의식의 약화 와 교회론의 붕괴문제가 압도적

  

이에 성시화본부에서는 이번 코로나 사태를 경험하면서 대,중,소 교회들이 경험했던 내용을 중심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6월 25일자 현재 211명의 목회자들이 설문에 대한 의견을 보내와 그 내용을 공개하게 됐으며 최종적인 통계와 결과는 성시화포럼 자료집에 넣어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042)252-1700 또는 010-2552-5551/ 0103454-0001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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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5 [19:31]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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