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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행복한 세상을 열어가는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예산군지회”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전용만 권사 충남협회 예산군지회장 취임
 
임명락   기사입력  2020/05/04 [14:10]

 

▲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예산군지회 전용만 회장이 지회장 취임 후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임명락 기자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에산군지회장에 전용만 예산성결교회 권사가 취임했다.

 

전 회장은 지난 4월13일 예산군 예산읍 벗꽃로 155번길 위치한 사단법인 한국제체장애인협회 예산군지회장 취임식에서“함께 행복한 세상을 열어가는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예산군지회”를 위해 지체장애인편의증진센터, 예산군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장애인종합상담,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 지회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발표한 인사말을 통해 “2020년 2월 10일부로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예산군지회장으로 임명받고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도리인데, 요즘에 사회 환경조건과 코로나19사태로 서신으로 인사드리게 된 점 송구스럽다”고 전하면서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자리를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또 전 지회장은 “그동안 장애인복지에 대하여 갈고 닦은 기술과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예산군지회를 운영하는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활성화하여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지장협 예산군지회 한구현 활동지원 팀장은 ‘장애인활동지원사 및 이용자 수시 모집’에도 관심을 쏟아달라면서 “작은 소모임 소통공간의 부족문제를 해속하기 위한 다목적 토론장소의 마련을 위해 군과, 도청, 정부에서 현실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해 줘야한다”면서 “이를 통해 장애인들이 다양한 주제를 놓고 토론하며 소통함으로써 사회복지를 발전시켜 나가는데 힘이 되어주면 좋겠다”고 소망을 전했다.

 

또 한 팀장은 “지역에 많은 교회들이 장애인에 대한 깊은 관심이 일어나서 장애인들이 교회출입이 가능하도록 출입구와 화장실 등 건축물 시설보강하기를 바라며 평등한 사회와 복지사각지대가 없어짐은 물론 교회에서의 장애인들을 위한 편안하고 행복한 교회생활에 대한 배려가 이뤄져 장애인들이 교회에 출석해 신앙생활하는데 장애가 없는 환경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예산군지회 장애인활동지원센터에서는 장애인활동지원사 및 이용자 수시 모집을 한다. 이용자 대상은 만6세 이상~만65세 미만 자로 혼자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장애인복지법상 모든 등록장애인으로 노인장기요양법에 의한 장기요양급여를 받는 사람은 제외된다.

 

또한 장애인활동지원사도 모집하고 있다. 대상은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학력무관)로써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이수한 자로 신체적, 정신적으로 이상이 없는 자이며 활동내용은 중증장애인들의 신체, 가사, 사회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모집기간은 연중 수시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041)335-3492/ 팩스 041)335-3645로 문의하면 된다.

 /충남본부=임명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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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04 [14:10]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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