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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감 청장년선교회 충청연회연합회 신년기도회 가져
1월 21일(화) 예산군 삽교읍 삼성교회에서 김규세 감독 등 임원 40여명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영적 대각성과 헌신의 결단을 위해’기도의 시간 가져
 
임명락   기사입력  2020/02/06 [15:09]

 

▲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청장년선교회가 주최한 2020청장년선교회 충청연회연합회 신년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합심기도를 드리고 있다.     © 임명락 기자

 

기독교대한감리회 청장년선교회충청연회연합회(이하 청장년선교회/ 회장 송정훈 권사)는 21일(화) 저녁 충남 예산군 삽교읍에 소재한 삼성교회(최승세 담임목사, 예산서지방)에서 ‘2020년 신년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 참석자들은 김규세 감독의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라’(시편149:1~9)는 말씀 앞에 자신을 맡기며 “하나님께 힘을 다해 찬양과 감사를 드리며 연합회의 사역을 위해 협력해 갈 것”을 다짐했다. 신년화요기도회로 모인 이날 모임에는 충청연회 김규세 감독과 최승세 목사를 비롯해 청장년선교회 송정훈 회장과 임원, 역대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사역을 위해 기도한 후 하나님께 맡기는 결단의 시간을 가졌다.

 

‘세움(소망을 품은 청장년)’이라는 주제로 연 이번 2020년 신년화요기도회는 김창기 집사(기획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돼 조정희 권사(교육부회장)의 대표기도와, 이중호 권사(홍부 부회장)의 성경봉독(시편149:1~9) 후 22대 임원들이 특별찬양을 드렸다.이어 설교자로 나선 김규세 감독은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설교 후에는 기도대장 편경석 권사(직전회장)의 인도로 특별기도의 시간을 갖고 합심해서 통성으로 기도를 드렸다. 이날 기도회 참석자들은 △자신의 회개 및 감사 회복과 성령 충만함을 위해 △나라와 민족, 남북통일, 감리교회를 위해 △충청연회(23개 지방)와 섬기는 교회의 부흥과 선교를 위해 △2020년 청장년의 하나됨과 사업과 화요기도회를 위해 기도한 후 이충열 집사(회계) 봉헌기도와 구본춘 집사(총무) 가 광고를 하고 최승세 목사(삼성교회)의 축도로 1부 신년기도회를 마쳤다.

 

한편 송정훈 회장은 인사말에서 “22대 청장년선교회 충청연회연합회가 신년기도회로 출발 할 수 있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지금까지 믿음의 선배님들이 흘린 수고의 땀과 헌신의 열매임을 잘 알고 있다”고 전하고 “김규세 감독, 최승세 지도목사, 역대회장과 선배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인사를 했다.

 

2부 순서에서는 임원들이 청장년 역대 선.후배들과 대담 및 다과 다과를 겸한 새해인사를 나눈 후 신년화요기도회를 마쳤다. 

/충남본부=임명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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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06 [15:09]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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