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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제일교회 임석순 목사 초청 ‘신년축복부흥성회’
교회창립 40주년 맞아 ‘예수님의 소원 나의 소원’주제로 12일(주일)~17일(금)까지
 
오종영   기사입력  2020/01/17 [15:58]

 

▲ 한밭제일교회는 신년을 맞아 1월 12일(주일)저녁부터 17일(금) 저녁까지 한국중앙교회 임석순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신년축복부흥성회를 개최했다.     © 오종영

 

대전시 유성구 계백로 913에 소재한 한밭제일교회(김종진 목사)는 1월 12일(주일)~17일(금) 저녁까지 매일 저녁시간을 이용해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예수님의 소원, 나의 소원’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신년축복부흥성회는 교회창립 40주년을 맞이해 ‘영혼과 육신의 치료와 치유가 일어나고, 잃어버린 영적인 생명력이 회복되며, 구원의 기쁨과 즐거움이 회복되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의 사명과 소원을 살리는 성회’로 진행했다.

 

이번 신년축복부흥성회의 강사에는 한국중앙교회 담임 임석순 목사를 초청했다. 임 목사는 영국웨일즈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는 기독교사이버대학교 총장과 백석대학교 대학원 석좌교수, 한국중앙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셋째 날 저녁집회가 열린 14일(화) 저녁 집회는 한밭제일교회 다음세대들이 나와 찬양을 인도한 후 한정민 장로의 기도와 그레이스여성합창단(지휘 김민석)의‘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과‘여야디야 감사하세’등 두 곡이 특별찬양으로 올려진 후 임석순 목사(한국중앙교회)가 강사로 나서 설교를 했다.

 

설교 전 김종진 담임목사는 “임석순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로워지고 내 마음을 깨우쳐 주셔서 2020년을 말씀 따라 살고 은혜의 회복이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자”고 성도들에게 당부했다.

 

임 목사는 마태복음 14:18-19절을 본문으로 ‘교만과 절망을 이겨내는 길’이라는 주제의 설교를 통해 “우리 그리스도인은 교만과 절망을 이기며 살아야 한다”며 “교만과 절망을 이겨내기 위해서는‘찬송하라’는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하며 그리할 때 교만과 절망은 물러가고 우리의 찬송을 받으시고 우리로 하여금 주님께로부터 받은 말씀을 따라가게 하신다”고 말했다.

 

또 임 목사는 “주님은 이를 위해‘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하셨는데 십자가는 곧 ‘말씀’이다. 그러므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는 것은 지금 하나님이 내게 하신 말씀을 따르라는 것이다. 그리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내가 져야할 십자가는 내가져야지 열매를 맺을 수 있고 하나님께 영광을 둘리게 된다.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시고 우리를 영화롭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우리는 십자가에 대한 오해를 버려야 한다. 하나님은 매 순간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분이시다”라면서 “우리가 매 시간 말씀을 듣고 순종키 위해 교회에 올 수 있다면 이는 주의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우리는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 이를 위해 매 순간 그리고 지금의 십자가는 말씀을 듣는 것”이라면서 말씀 중심의 삶을 통해 십자가를 지고 절망을 이겨내는 성도가 될 것을 당부했다.

 

한밭제일교회는 17일(금)까지 매일 저녁시간 집회를 통해 신년을 맞아 은혜 앞으로 성도들을 인도했으며, 특히 교회 창립40주년의 해를 맞아 교회의 영적비전을 선포하고 성도들로 하여금 복음 앞에 집중하는 사역을 펼칠 것을 다짐하는 계기로 삼았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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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7 [15:58]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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