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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시화운동본부 ‘2020시무예배’ 드리고 신년 사역 시작
6일(월) 오전 11시, 새로남교회 웰컴홀에서, 이대위 첫 모임도 가져
 
오종영   기사입력  2020/01/17 [15:51]

 

▲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시무예배가 새로남교회 3층 웰컴홀에서 대표회장 오정호 목사를 비롯한 실무임원과 분과위원장, 이대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 오종영

 

‘전 교회가 전 복음을 전 시민에게’라는 슬로건 아래 21년전부터 대전시 복음화를 위해 앞장서 기도하며 다양한 선교단체들을 하나로 엮으면서 연합운동을 펼쳐오고 있는 대전성시화운동본부(이하 대성본/ 대표회장 오정호 목사)는 6일(월)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에서 시무예배를 시작으로 연합운동을 향한 출발을 선언했다.

 

이날 2020년 시무예배는 사무총장 오종영 목사(영성교회)의 사회로 참석자들이 합심기도를 드린 후 김수철 장로(상임회장/주향교회)가 나라와 민족, 대전성시화를 위해, 대전 2500교회와 81개 선교단체의 연합사역을 위해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오정호 목사(대표회장/새로남교회)가 벧전 4:7~11절을 본문을 ‘사역의 동력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예배 후에는 대표회장과 실무임원 및 각 분과위원장, 이단대책위원들의 상견례가 진행됐다. 상견례 시간에는 참석자들 소개와 더불어 새해 소감을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사무총장 박명용 장로가 2020년 주요 사역을 보고한 후 일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성시화 사역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시무예배에서는 그동안 대성본은 지역교회를 이단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이단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를 중심으로 이단정보지를 제작해 2600교회에 배부하는 등 동성애 문제에 건강하게 대응하기 위해 전단지를 제작해 교회와 기독단체들에게 배포함으로서 이단대응에 전략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등 폭넓은 사역을 펼쳐왔다.

 

이에 오정호 목사는 이단사역에 앞장서 온 이대위원장 최영진 목사를 비롯한 이대위원들의 수고에 대해 치하를 했다.

 

▲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시무예배가 열린 새로남교회 3층 웰컴홀에서 오정호 목사와 사무총장 및 이대위원들이 이단정보지를 들고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 오종영

 

이어 이단대책위원장 최영진 목사의 인도로 이단대책분과위원회의를 열었다. 이대위 분과회의에서는 ▲이단대책 세미나와 강사파송 ▲1인 시위 ▲신천지 교리비교 세미나 교육 ▲이단신천지 야외집회 대응 ▲성평등 관련 대전시와 유성구 등의 조례제정시도에 대한 대응사역 ▲이단사이비 도해 정비 ▲이단사이비 정보지 제작 등의 사역을 소개하면서 신년도 구체적인 사역을 이대위와 실무임원회에 일임하여 펼쳐나가기로 결의했다.

 

이대위원 김현식 목사와 강성호 목사는 “남부연회 이단실전 대응 세미나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며 “신천지가 지난해 10만 수료식 후 더욱 극성을 부리고 있다. 성시화가 제작한 매뉴얼이 잘 활용되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성본 이대위는 위원장 최영진 목사, 총무 류규석 목사, 서기 이정훈 목사, 재무 이기문 장로가 섬기고 있으며 이대위원 11명과 이단강사 9명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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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7 [15:51]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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