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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복음교회총회 ‘2020년 신년하례예배’ 및 사랑의 헌혈
1월 6일(월), 예뜰교회에서 정인석 총회장 신년 메시지
 
오세영   기사입력  2020/01/17 [15:50]

 

▲ 대한예수교복음교회 총회(총회장 정인석 목사)는 6일(월) 예뜰순복음교회에서 신년하례회 및 사랑의 헌혈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 오종영

 

대한예수교복음교회총회(총회장 정인석 목사)는 신년을 맞아 1월 6일(월) 오전 11시 대전시 중구 계룡로 771번길 76에 소재한 예뜰순복음교회(안영권 목사)에서 ‘2020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이날 하례예배에서는 총회장 정인석 목사와 부총회장 김광재 목사를 비롯한 총회 내 각 기관장과 목회자들이 자리를 함께 해 새해 교단의 발전을 위해 기도하며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하례예배 후에는 대한적십자가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을 통해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해 의미 있는 새해 첫 출발을 시작했다.

 

이날 신년하례예배는 부총회장 김광재 목사의 인도로 박은규 장로(부총회장)의 기도와 박경호 목사(중부지방회장)의 성경봉독(사도행전2:43-47), 포스퀘어 사모중창단의 특별찬양 후 총회장 정인석 목사가 ‘기적을 기대하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설고 후에는 정 총회장이 직전총회장 임춘수 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한 후 특별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별기도는 ▲김한상 목사(동부지방회장)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조규형 목사(충청지방회장)가 교단과 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전입분 목사(남부지방회장)가 건신대학원대학교를 위해 기도를 했다.

 

특별기도 후 증경총회장이자 대한예수교복음교회 설립자인 김신옥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신년하례예배를 모두 마쳤다.

 

▲ 총회장 정인석 목사가 신년하례회를 마친 후 사랑의 헌혈운동에 참여하기 위해 헌혈차량에서 헌혈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 오종영

 

하례예배 후에는 정인석 총회장을 필두로 참석자들이 대전·세종·충남혈액원에서 마련한 사랑의 헌혈차량에 올라 생명나눔 헌혈을 했다. 이번 사랑의 헌혈에는 정인석 총회장과 1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하는 등 병상에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사랑으로 전달되기를 기대하며 나눔으로 한해를 시작했다.

 

한편 김신옥 목사가 처음 대전을 중심으로 설립한 대한예수교복음교회(포스퀘어)는 지난 해 설립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교단발전에 대한 청사진을 마련하고 기념포럼과 집회 및 대회를 잇따라 개최한 바 있으며 신년하례예배 다음날인 7일(화)~10일(금)까지 강화도 신덕수양관에서 ‘한반도 회복을 위한 기도컨퍼런스’를 개최했고, 다음달 10일(월)~12일(수)까지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2020년 목회자 가족수련회’를 개최하는 등 신년에도 50주년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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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7 [15:50]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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