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 교단•교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지부장 임명식 및 워크숍”과 “제21차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기도회”를 가지다.
 
오종영   기사입력  2020/01/17 [15:28]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최낙신 목사)는 1월 9일(목)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열린연합교회에서 세기총 지부장 임명식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에서 세기총 대표회장 최낙신 목사는 지부 활성화 방안과 지부의 효율적 운영에 관하여, 증경대표회장 황의춘 목사는 선교사의 역할과 사명에 대해 강의를 했다.

 

강의 후에는 각국의 지부장들이 지부의 현황과 선교지의 사역을 소개한 후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제1차 지부장 워크숍에는 대표회장 최낙신 목사, 법인이사장 고시영 목사, 초대대표회장 박위근 목사, 증경대표회장 황의춘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등이 참석했으며, 12일(주일)에는 열린연합교회에서 말레이시아 한인교회연합회 주요 임원들 및 주요선교사들과 세기총 임원들이 모인 가운데 기도회를 개최했다.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기도회 준비위원장인 말레이시아 지부장 김기홍 목사가 환영사를 전하면서 시작됐다. 김기홍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세계 20여개국에서 한반도 평화통일 기도회를 개최한바 있는 세기총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방문하신 세기총 초대 대표회장 박위근 목사님을 비롯한 모든 증경대표회장들과 각국의 지부장님들 그리고 사무총장님을 뜨겁게 환영한다”고 전했다.

 

이어 대표회장 최낙신 목사가 대회사를 전한 후 유럽한인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김호동 목사가 대표기도를, 열린연합교회 최세진 장로가 성경봉독(감하 2:1-4)을 한 후 열린연합교회 성가대가 특별찬양을 했다.

 

법인이사장 고시영 목사는 설교자로 나서‘왕의 지혜’란 제목으로 “다윗왕의 지혜를 배워 한반도 자유 평화통일을 앞당기자”고 설교를 했다. 설교 후에는 특별기도회를 가졌다. 특별기도시간에는 ▲한반도 자유평화통일을 위하여(미얀마지부장 김균배 목사) ▲말레이시아 복음화와 한인교회들을 위하여(인도네시아지부장 안태룡 목사) ▲헐벗고 굶주리는 어려운 이웃들과 북한동포들을 위하여(말레이시아한인교회 연합회 진성재 목사) ▲3만 한인선교사와 750만 재외동포들을 위하여(세계여성선교사회 회장 배점선 회장) 각각 기도했다.

 

특별기도 후에는 증경대표회장 황의춘 목사가 격려사를, 말레이시아 한인교회연합회 회장 김성민 목사가 축사를 한 후 대표회장 최낙신 목사가 준비위원장 김기홍 목사에게 감사장을 전달한 후 참석자들은 손을 잡고 ‘통일의 노래’를 합창한 후 초대대표회장 박위근 목사의 축도로 제21차 통일기도회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세기총 지부장은 다음과 같다. ▲김기홍 목사/ 말레이시아 지부장 ▲김기주 목사/ 라오스 지부장 ▲서상진 목사/ 대만 지부장 ▲박대성 목사/ 태국 지부장 ▲김균배 목사/ 미얀마 지부장 ▲안태룡 목사/ 인도네시아 지부장 ▲서병도 목사/ 캄보디아 지부장 ▲임흥재 목사/ 필리핀 지부장 ▲김호동 목사/ 불가리아 지부장 

/오종영 기자

 

 

 

 

 

 

저작권자 기독타임즈 ⓒ무단전재 공유언론사, 협력교회 및 기관 외 재배포 금지

대전충청지역 대표 기독교주간신문사 기독타임즈(kdtimes@hanmail.net)

발행인=오종영 목사 ㅣ 사업본부장=이승주 기자 ㅣ 충청영업소=임명락 기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1/17 [15:28]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