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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나눔의교회 성탄전야축하예배 및 성도 송년의 밤 행사
24일(화) 성탄전야축하예배, 25일 저녁에는 계룡스파텔에서 담임목사와 당회원들이 섬김이로 나선 가운데‘성도 송년의 밤’행사 가져
 
오세영   기사입력  2019/12/31 [15:18]

 

▲ 나눔의교회 어린이들이 성탄전야예배 발표회에서 합창을 하고 있다.     © 오종영

 

충남 계룡시 계룡대로에 소재한 나눔의교회(김상윤 목사)는 성탄전야인 24일(화) 저녁 7시부터 ‘2019나눔의교회 성탄전야축하예배’를 드렸다.

 

이와 함께 나눔의교회는 성탄절인 25일(수) 오전에 성탄축하예배를 드린 후 오후 시간에는 대전시 유성구에 소재한 계룡스파텔에서 ‘성도 송년의 밤’행사를 열었다. ‘성도 송년의 밤’행사는 나눔의교회 김상윤 담임목사와 당회원들이 섬김이가 되어 성도들을 위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성탄전야예배는 임성천 부목사의 사회로 김요셉 목사(행복한교회)의 기도 후 오종영 목사(영성교회)가 설교자로 나서 마태복음 2:10절을 본문으로 ‘진리를 따라 산 사람들’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 나눔의교회 유치부 어린이들이 성탄전야 예배 및 발표회에 앞서 성탄인사를 하고 있다.     © 오종영

 

오 목사는 이날 설교를 통해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예수)를 만나기 위해 산을 넘고, 물을 건너 별 따라 왔던 동방의 박사들은 무수한 희생의 대가를 지불 한 후 인류의 구원자로 오신 메시야를 만날 수 있었다”면서 “진리를 찾는 일, 예수를 만나는 일보다 우리 인생에 있어 중요한 일은 없다. 예수를 만난 것은 커다란 특권이요, 기적이며, 축복이기에 예수를 믿는 것을 큰 행복으로 여기면서 동방박사들처럼 진리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좇아가는 성도들이 되자”고 성탄 메시지를 전했다.

 

설교 후에는 박종연 집사의 광고 후 임왕규 목사(사랑의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에는 성탄발표회를 갖고 나눔의교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이날 행사를 위해 준비한 작품을 선보여 즐거움과 감격, 은혜를 공유했다.

 

또한 이튿날에는 계룡스파텔에서 송년행사를 가졌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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