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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시화본부, ‘대전시 교회가 함께하는 비상구국기도회’
12월 28일(토)에는 대기연이 주관, 신년에도 새로남교회에서 계속 이어간다.
 
오세영   기사입력  2019/12/31 [15:09]

 

▲ 대전시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고 대전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하는 대전시교회가 함께하는 비상구국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도를 드리고 있다.     © 오종영

 

대전시 교회가 함께하는 비상구국기도회가 12월 21일(토) 오전 7시 대전광역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교계 인사들과 성도 등 약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1일(토) 열린 비상구국기도회는 대성본 주관으로 열린 가운데 사무총장 오종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예배기도는 송경호 장로(대장연 사무총장/ 대전중부교회)가 드렸으며 김덕원 목사(공동회장/ 대전그리스도의교회)가 마태복음 11:2-6절을 본문으로 ‘예수의 혁명’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한 후 김철민 목사(대기연회장/ 대전제일교회)가 인사말을 전했다.

 

▲ 대전시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고 대전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하는 대전시교회가 함께하는 비상구국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도를 드리고 있다.     © 오종영

 

이어 박명용 장로(사무총장/ 한밭제일교회)가 기도회를 인도한 가운데 오성균 목사(대기연 사무총장/ 신성제일교회)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나영균 목사(부회장/ 참좋은교회)가 ‘한국교회를 위해’ 이민규 장로(부회장/ 대전삼성성결교회)가 ‘대전성시화를 위해’ 박세홍 장로(부회장/ 대전제일교회)가 ‘한국 교육을 위해’ 김현식 목사(부회장/ 샘물교회)가 ‘이단사이비 대처를 위해’강성호 목사(부회장/ 예안교회)가 ‘바른 인권과 양성평등을 위해’특별기도를 드린 후 신청 목사(고문/ 삼성성결교회 원로)의 축도로 비상구국기도회를 마쳤다.

 

한편 28일(토)에는 대기연의 주관으로 2019년 마지막 비상구국기도회를 마쳤으며, 2020년에는 새로남교회 그레이스홀에서 매주 화요일 오전 6시 30분에 비상구국기도회를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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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31 [15:09]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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