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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안교회 성탄전야제 성황리에 열려
24일 대전도안교회 성탄전야제
 
이승주   기사입력  2019/12/31 [15:00]
▲ 대전도안교회(양형주 목사)는 성탄전야인 24일 저녁 성도들이 초청한 이웃들과 함께 성탄전야예배 및 아동부가 준비한 ‘별을 달러가는 천사’ 공연등을 펼쳤다.     © 이승주 기자


 

대전도안교회(담임목사 양형주)는 성탄절을 맞아 24일 성도들이 초대한 이웃들과 함께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 전야제를 열고 아기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며 성탄절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도안교회에서 열린 성탄전야제는 도안찬양단의 찬양을 시작으로 양형주 목사의 누가복음 2장 11~15절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 셨으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양형주 목사는 설교를 통해 “사람들은 알려지지 않으면 만나보려고 하지 않는다”며 “예수님도 2000년 전에 태어났을 때는 아무도 알아보지 못했지만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오신 것을 알면 그분을 위하여 기뻐하고 찬양하며 영광을 돌릴 것”이라고 말했다.

 

또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오신 주님을 깊이 만나며 경배하길 원한다”고 축복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유아부 천사들의 노래가 ‘찬양 찬양 찬양 드리세’로 엄마 아빠와 함께 율동과 노래를 같이해 성도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아동부 연극 ‘별을 달러가는 천사’는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예수님이 오신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하는 연극으로 성도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양형주 목사는 “2000년 전에 우리를 사랑하사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축하하고 감사드린다”며 “기쁨으로 성탄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기원한다”고 기도하며 성탄전야제를 마쳤다. 

/이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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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31 [15:00]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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