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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800만원 ‘2019 제1회 충남 아마추어 색스폰 경연대회’ 성료
정형진 목사 대상 차지해
 
임명락   기사입력  2019/12/16 [15:33]

 

▲ 사단법이 한극음악협회 충청남도지회가 주최하는 2019 제1회 충남 아마추허 색소폰 경연대회가 12월 7일(토) 예산군 응봉초등학교에서 열렸다.     © 임명락 기자

 

수상사단법인 한국음악회 충청남도지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가 후원하는 아마추어 색소폰 경연대회가 12월 7일(토) 오전 9시30분 예산군 응봉면 예당로 1504 소재한 응봉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경연대회에는 음악을 사랑하는 음악애호가들과 평소 색소폰 연주에 취미를 가지고 있는 많은 아무추어 색소포니스트들이 대회에 참석한 가운데 평소 음악에 관심을 갖고 있는 지역민들은 오랜만에 열리는 대회에 기대감을 갖고 참석했다.

 

또한 지역의 음악가들과 정치인들과 자리를 함께해 행사를 빛나게 했다.

 

이날 경연대회에서는 그동안 취미와 봉사활동으로 실력을 갈고 닦은 많은 출연자들이 열띤 경연을 펼친 끝에 예산군 응봉면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계정감리교회 정형진 목사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고, 예산읍 금오감리교회 김종옥 권사가 우수상을 받았다.

 

특히 우수상을 수상한 김종옥 권사는 금오교회 찬양지휘자 겸 찬양연주자로 섬기고 있으며, 양로원을 운영하면서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권사는 이날 상금으로 경연대회 다음날인 주일 찬양대원들을 섬기면서 상금전액을 불우이웃을 사용한다고 밝혀 참석자들에게 격려와 박수를 받기도 했다. /충남본부=임명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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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6 [15:33]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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