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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나라 “새 생명 전도 축제주일”
금오교회 12월 1일(주일) ‘2019 새생명 전도축제’ 개최
 
임명락   기사입력  2019/12/16 [15:33]

 

▲ 예산읍에 소재한 금오감리교회가 주최한 새생명 전도축제에 초청받은 새신자들이 금오교회 성가대원들로부터 국화꽃 화분을 선물로 받고 있다.     © 임명락 기자

 

예산군 예산읍에 소재한 금오감리교회(허선행 목사)는 지난 2일(주일) 11시 예산지역주민들을 초청한 가운데 ‘2019년 새 생명 전도 축제를 열었다. 이날 전도축제에는 새 가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당 2,3충을 금오교회 성도들이 가득 메운 채 새가족을 환영하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새생명전도축제예배에서 금오교회 허선행 담임목사는 누가복음 16:19~31을 본문으로 ‘영원한 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면서 “하나님은 창조자이시며 사람은 영적 존재라는데 가치가 있다. 그러나 세월은 죽음만 앞당길 뿐이므로 우리는 영원히 사는 일을 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죄 값은 반드시 치러야 한다”고 설교했다.

 

설교 후 에는 최근 금오교회에 부임한 양용주 부목사 가족이 나란히 강단 앞에 선 가운데 새 가족들이 함께 해 금오교회 성도들로부터 환영과 축복을 받았고 금오교회 국화선교회에서 마련한 미니국화화분을 찬양대원들을 통해 새가족들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 후에는 새가족들과 함께 1층 다목적실에 마련된 친교만찬을 함께 하면서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금오감리교회는 선교와 전도형 교회로 365일전도 경로당 섬김, 토요역전 찬양전도, 목요전도, 학교전도를 쉼 없이 지속하고 있는 교회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예배당 2층에 영상미디어설치와 강단을 새롭게 리모델링했으며, 부속건물 신축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본부=임명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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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6 [15:33]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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