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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총연합회가 품은 이단 관련자들에 대한 교단들의 결정 사항 소개(5)
▲유영권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이대위원장, 한국종교(이단)문제연구소장, 천안기독교총연합회 이대위원장, 빛과소금의교회 담임목사)
 
편집부   기사입력  2019/11/29 [10:40]
▲ ▲유영권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이대위원장,빛과소금의교회)     ©편집국

1.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통합’ ‘기감’의 ‘박윤식’에 대한 규정 내용 요약 

박윤식씨는 대성교회라는 이름으로 1964년 노량진에서 개척하여, 일석교회로 바꾸었다가 다시 대성교회로 바꾸었다. 1994년 2월 18일 밤 국제종교문제연구소 소장인 탁명환씨가 피습을 받아 숨졌는데, 그 '범인'이 문제의 대성교회 운전사 임모씨로 밝혀져 사회에 큰 충격을 던져 주었던 사건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이후에 대성교회는 평강제일교회로 이름을 바꾸어 현재에 이루고 있으며, 박윤식씨는 죽었지만 그를 이어 담임을 맡고 있는 이승현을 중심으로 박윤식의 작품으로 알려진 ‘구속사시리즈’세미나를 통해 여전히 그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특히 ‘구속사시리즈’는 민0배 목사, 주0용 박사, 손0태 박사, 조0업 박사 등이 추천사 혹은 서평을 해줌으로 일반 성도들에게 혼란을 발생시키고 있고, 상담 문의가 적지 않다.

 

더군다나 이런 박윤식에 대해 2014년 1월 한기총은 이단 해제 결의를 하였다. 이러한 한기총의 반기독교적 결정이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결코 작지 않다. 교단들이 박윤식에 대해 규정한 내용들을 살펴보자. 

 

가. 예장통합 규정 내용:(1991년76회, 2015년 100회, 이단으로 결정) 

1. 예수께서 이 땅에서 죽으신 것은 하나님의 영이 아니다.(테이프 "영.혼.육" 1981. 8. 6.).

 

2. 하와가 뱀과 성관계를 맺어 가인을 낳았고, 타락 후에 인간에게 월경이 생겼다. (테이프 "월경하는 여인의 입장을 탈출하자", "씨앗 속임", [목회와 신학] 1991년 2월호).

 

3. 진리는 사망이요 말씀은 생명이란 틀을 가지고 있다. 정통교회마저(타종교도) 진리차원으로서 이를 벗어나 말씀 차원에 이르지 못하면 결국 사망이다.([대성]지 1982년, [말씀승리가] 1971년, [내 주께 찬양] 1981년, 기타 테이프).

 

4. 자신이 지리산에서 3년 6개월동안 기도하다가 비밀말씀을 받았다고 하여 자신을 말씀의 아버지라고 하고 있다(테이프, [말씀승리가], [내 주께 찬양]).

 

5. 자신의 설교는 지리산에서 받은 계시이고, 그 비밀은 주석에도 없다.

 

6. 에덴동산은 인간의 마음을 가리킨다. 아담은 미생물로부터 발아된 생명의 맨 윗가지에 핀 꽃이다. 창조적 진화한 상향의 끝이 아담의 생령이고, 생령이 하향한 밑바닥의 근저는 물질이다(테이프 "왜 아담을 흙으로 창조했나?").

 

7. 박윤식씨가 지리산에서 3년 6개월 7일동안 받았다는 위와 같은 계시들은 통일교 출신인 변찬린씨가 썼던 [성경의 원리]로부터 대부분 인용 표절된 것이었다(변찬린씨가 83년 1월 18일 보낸 편지와 기타 다수의 테이프 리스트).

 

8. 연구결론 : 이상에서 본 바와 같이 박윤식씨(대성교회)는 기독론, 타락관, 계시관, 창조론 등 각 측면에서 볼 때 이단성이 명백히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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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9 [10:40]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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