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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감 청장년선교회 충청연회연합회, 송정훈 권사 신임회장 선출
11월 24일(주일) 천안대성교회에서 “제22차 정기총회 개최” 하고 의사봉 전달
 
임명락   기사입력  2019/11/29 [10:10]

 

▲ 정기총회 후 축하화환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좌측 신임회장 송정훈 권사와 직전회장 편경석 권사(오른쪽).     © 임명락 기자

 

기감 청장년선교회 충청연회연합회는 11월 24일(주일) 오후 6시 천안시에 소재한 천안대성교회에서 제22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송정훈 권사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는 총회준비위원장 박용호 권사의 사회로 시작해 송정훈 권사(기획부회장)가 대표기도를, 김창기 집사(대천지방회장)가 성경봉독(시편 28:1-9)을 한 후 김규세 감독(충청연회)이 ‘주께서 일하십니다’라는 주제로 설교를 했다.

 

설교 후에는 이충열 집사의 헌금기도(회계), 초대회장 이기수 장로의 격려사, 연합회장 편경석 권사의 회장인사 및 내빈소개, 박용후 권사의 광고가 있은 후 김준호 목사(천안대성교회)의 축도로 1부 개회예배를 마쳤다.

 

제2부 정기총회는 편경석 회장의 사회로 시작해 편 회장이 개회선언을 한 후 인성식 권사(직전회장)가 개회기도를 했고, 조정희 권사(천안남지방회장)가 청장년선언문낭독을 한 후 총회서기선출을 했다.

 

서기 선출 후 회원점명, 회순채택에 이어 전 회의록과 감사보고, 사업보고, 회계보고와 지방연합회보고가 각 지방별로 이어졌으며, 임원개선시간에는 신임회장과 스텝 및 감사를 선출하는 등 회무처리를 이어갔다.

 

이날 임원선출에서는 송정훈 권사가 제22대 신임회장에 당선돼 연합회를 이끌게 됐으며 송 회장은 회장에 선출된 후 신임회장 인사를 했다.

 

이어 편경석 직전회장은 송정훈 신임회장에게 의사봉을 전달하며 악수를 했다.

 

편 직전회장은 이임인사를 하면서 “‘세움’(소망을 품은 청장년)이라는 주제로 지난 회기동안 청장년조직이 많이 흔들거렸으나 기둥을 든든히 세우고 풍성한 열매와 함께 제22차 정기총회에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22대 신임회장 송정훈 권사에게 의사봉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 신임회장을 잘 섬겨서 연합회의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편 회장은 “청장년 여러분이 개 교회의 성장과 발전의 축이고 원동력이고 개 교회의 살아있는 중심”이라면서 “지방을 잘 섬기며 순종과 사랑의 섬김을 배우고 청장년 선배들은 후배들을 사랑으로 지도해주고 청장년 후배들은 선배를 존경해 예수님의 참사랑을 보여주는 청장년의 전통을 지속적으로 지켜가자”고 이임인사를 했다.

 

이어 송정훈 회장의 사회로 주요 사업심의 및 의결과 차기 총회일정을 확정한 후 기타토의 후 송 회장이 폐회기도와 함께 폐회선언을 함으로 정기총회를 마쳤다.

 

한편 신임회장 송정훈 권사는 1974년 1월 25일생으로 당진감리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그동안 주일학교교사/ 찬양대지휘/ 당진교회청장년회장/ 당진지방연합회장/ 충청연회연합회 기획부회장으로 활동했다. /충남본부=임명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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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9 [10:10]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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