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 교단•교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원내중앙교회 원로장로 추대 및 장로, 권사 임직예배
11월 23일(토) 이종복 장로 원로 추대 및 시무장로 2인, 권사 5인, 명예권사 4인 세워
 
오세영   기사입력  2019/11/29 [10:03]

 

▲ 유성구 원내동에 소재한 원내중앙교회(담임 박인규 목사)는 11월 23일(토) 원로장로 추대 및 장로장립, 권사취임예배를 드렸다.     © 오종영

 

대전시 유성구 원내동에 소재한 원내중앙교회(박인규 목사)는 11월 23일(토)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일꾼을 새로 세웠다.

 

이번 임직예배에서는 이종복 장로의 원로장로 추대와 곽상권, 신용진 장로 임직, 박정순, 송영옥, 이인순, 장란희, 지미호, 김복년, 김호용, 이춘자, 주점이 씨를 시무권사 및 명예권사로 세우고 더욱 든든히 서가는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예배는 박인규 담임목사의 사회로 임창민 목사(시찰서기)의 기도, 강예인·손영주씨의 바이올린 특주에 이어 이성호 목사(증경노회장, 행복한교회)가 요한복음 1:6절을 본문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세례요한은 죽기까지 예수님을 증언하는 삶을 살았는데 오늘 임직자들도 바로 이런 마음을 갖고 살기를 바란다”“세례요한은 모태로부터 성령충만하게 태어났고, 빛에 대하여 증거하는 삶을 위해 쓰임 받았다. 이 땅에 믿는 사람 천만, 불신자가 4천만인데 오늘 임직자들은 바로 이 일을 위해 쓰임 받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설교를 했다.

 

2부 임직식은 김옥문 장로(서대전노회 장로부노회장, 정림제일교회)의 기도 후 차영대 장로가 원로장로 추대사를 전했다. 추대사에 의하면 1949년생인 이종복 장로는 1997년 장로로 임직한 이후 22년을 시무장로로 섬겨왔고, 원내중앙교회 초창기부터 신실하게 섬겨온 것으로 전해졌다.

 

▲ 임직감사예베애서 임직자들이 가족들과 교인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 오종영

 

이어 박인규 목사가 원로장로 선포를 했고 이어 장로임직과 권사임직, 명예권사 추대식을 거행했다. 이날 임직자들은 박 목사의 서약질문에 장로회 정치와 권징조례와 예배모범을 정당한 것으로 믿고 장로, 권사의 직분을 다하며 교회의 화평과 연합과 성결함을 위해 진력하겠다고 서약했다.

 

이어 안수위원들이 장로임직자들에게 안수를 하는 가운데 당회장 안수기도를 하고 권사 취임과 명예권사 추대를 위한 기도를 한 후 양희옥 목사(증경노회장, 신관중앙교회), 김천수 목사(증경노회장, 대전양문교회), 김희동 목사(증경노회장, 내동제일교회), 오종영 목사(증경노회장, 영성교회)가 임직자와 권사, 교우들에게 권면을 했다.

 

3부 축하시간에는 윤종국 목사(증경노회장, 성현교회)와 곽상호 목사(이리성광교회)가 축사를 했고 곽상권 장로의 답사 후 김만중 목사(서대전노회장, 금화교회)의 축도로 임직예배를 마쳤다. 

/오세영 기자

 

 

 

 

 

저작권자 기독타임즈 ⓒ무단전재 공유언론사, 협력교회 및 기관 외 재배포 금지

대전충청지역 대표 기독교주간신문사 기독타임즈(kdtimes@hanmail.net)

발행인=오종영 목사 ㅣ 사업본부장=이승주 기자 ㅣ 충청영업소=임명락 기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11/29 [10:03]  최종편집: ⓒ kidoktime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
배너
배너
배너